[신동아방송=황용환 기자] 사)북한이탈주민자립지원협의회(대표 오태겸)와 안심플란트치과(원장 김원일)가 지난 8일 북한이탈주민의 치아보건향상 및 정착지원에 기여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하기로 상호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북한이탈주민이 안심치과를 이용할 때 건강보험 비급여항목 진료비 우대할인 혜택을 받으며 정부가 지원하는 지원 및 재단의 의료지원제도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각별히 적응 및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이탈주민 회원에 한하여 특별할인이 적용되므로 보다 더 삶의 질이 향상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북한이탈주민이 안심치과를 이용할 때 건강보험 비급여항목 진료비 우대할인 혜택을 받으며 정부가 지원하는 지원 및 재단의 의료지원제도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각별히 적응 및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이탈주민 회원에 한하여 특별할인이 적용되므로 보다 더 삶의 질이 향상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황용환 기자 sdatvgh@naver.com
황용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