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농업기술원,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선(先)결제 후(後)소비로 적기 자금순환을 통해 소상공인 어려움 덜어

2021-01-13(수) 16:17
사진=경상남도농업기술원, 선결제하는 시민
[신동아방송=서성희 기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으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해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다.

이 캠페인은 기관의 업무추진비 등을 식당 등에서 미리 결제하는 방법으로 실질적인 오프라인 소비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상공인을 살리는 착한 소비문화 운동이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원내 전 부서(14개)가 선결제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정재민 경상남도농업기술원장은 “선결제 캠페인 분위기가 더욱더 확대되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성희 기자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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