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경남 창원시는 행정안전부의 2020 공중화장실 업무발전 유공 평가 부문에서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안부는 공중화장실 환경 개선으로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지자체(광역 포함) 및 공공기관, 공무원, 공공기관 담당자를 선정해 1·2차 공개 검증과 공적심의회를 거쳐 포상한다.
창원시는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통틀어 유일하게 기관표창을 받아 더 큰 의미를 갖고 있다.
창원시는 공중화장실 비상벨 작동 관리를 위한 부서장 책임제 도입, 범죄 예방을 위한 CCTV 및 112 연계 비상벨 등 확대 설치, 쾌적하고 안전한 안심화장실 조성, 민간 개방 화장실 남녀 분리 지원, 공중화장실 영유아용 기저귀 교환대 설치,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위생 관리 등을 인정받았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시민 안심화장실 조성 사업 추진으로 범죄 발생 예방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안부는 공중화장실 환경 개선으로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지자체(광역 포함) 및 공공기관, 공무원, 공공기관 담당자를 선정해 1·2차 공개 검증과 공적심의회를 거쳐 포상한다.
창원시는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통틀어 유일하게 기관표창을 받아 더 큰 의미를 갖고 있다.
창원시는 공중화장실 비상벨 작동 관리를 위한 부서장 책임제 도입, 범죄 예방을 위한 CCTV 및 112 연계 비상벨 등 확대 설치, 쾌적하고 안전한 안심화장실 조성, 민간 개방 화장실 남녀 분리 지원, 공중화장실 영유아용 기저귀 교환대 설치,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위생 관리 등을 인정받았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시민 안심화장실 조성 사업 추진으로 범죄 발생 예방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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