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소재한 단독주택에서 LPG가 누출 후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1일 오후 7시15분경 발생했다.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데 최근 소비자가 고물상으로부터 온수기를 구입해 설치한 정황이 있어 제대로 가스시공을 했는지 등을 파악해야 할 전망이다.
이 사고로 44.3제곱미터 규모의 주택 1채가 완전히 붕괴됐으며 파편이 날라가면서 인근 주택 4채의 벽과 대문 등도 파손됐다.
거주인 여성 하모씨(81)와 남성 허모씨(50)가 팔과 복부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고지점 인근의 주택 거주자 5명은 허리 통증 등 경미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호송됐다.
관련 업계에서는 최근 소비자가 고물상으로부터 온수기를 구입해 설치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가스공급자는 1월 말부터 LPG를 공급했다.
따라서 온수기를 누가 설치했는지를 비롯해 안전하게 설비를 마쳤는지 등을 조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주택집 옥상에는 20kg LPG용기가 놓여져 있었으며 가스레인지에 불을 켜는 순간 폭발한 것으로 추정된다.
더군다나 소방 당국은 현장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가스 냄새가 나자 통제선을 설치하고 구조작업을 진행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선발대가 현장에 도착해 확인해 보니 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이 가스레인지를 점화하는 순간 폭발했다고 진술했다.
구조활동이 끝나는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데 최근 소비자가 고물상으로부터 온수기를 구입해 설치한 정황이 있어 제대로 가스시공을 했는지 등을 파악해야 할 전망이다.
이 사고로 44.3제곱미터 규모의 주택 1채가 완전히 붕괴됐으며 파편이 날라가면서 인근 주택 4채의 벽과 대문 등도 파손됐다.
거주인 여성 하모씨(81)와 남성 허모씨(50)가 팔과 복부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고지점 인근의 주택 거주자 5명은 허리 통증 등 경미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호송됐다.
관련 업계에서는 최근 소비자가 고물상으로부터 온수기를 구입해 설치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가스공급자는 1월 말부터 LPG를 공급했다.
따라서 온수기를 누가 설치했는지를 비롯해 안전하게 설비를 마쳤는지 등을 조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주택집 옥상에는 20kg LPG용기가 놓여져 있었으며 가스레인지에 불을 켜는 순간 폭발한 것으로 추정된다.
더군다나 소방 당국은 현장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가스 냄새가 나자 통제선을 설치하고 구조작업을 진행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선발대가 현장에 도착해 확인해 보니 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이 가스레인지를 점화하는 순간 폭발했다고 진술했다.
구조활동이 끝나는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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