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정미영 부산 금정구청장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환경을 개선하자는 취지로 진행중인 ‘탈플라스틱 실천 운동 고고 챌린지’ 캠페인에 4일 동참했다.
정미영 구청장은 “1회용 빨대를 거절하고! 장 볼 때는 장바구니를 사용하고!”라며 탈플라스틱 실천 운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탈플라스틱 실천운동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생활속 탈(脫) 플라스틱 확산을 위해 진행하는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행동 각각 하나씩을 약속하는 형식이다.
정미영 구청장은 이성문 연제구청장의 지명에 따라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배순철 대동대학교 총장을 지명했다.
정미영 구청장은 “1회용 빨대를 거절하고! 장 볼 때는 장바구니를 사용하고!”라며 탈플라스틱 실천 운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탈플라스틱 실천운동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생활속 탈(脫) 플라스틱 확산을 위해 진행하는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행동 각각 하나씩을 약속하는 형식이다.
정미영 구청장은 이성문 연제구청장의 지명에 따라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배순철 대동대학교 총장을 지명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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