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새천년종합건설㈜(회장 정인채)는 지난 5일 양산시복지재단을 방문해 저소득층 가정과 불우이웃을 돕기위해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정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사랑의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업이윤 일부를 불우이웃돕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했다.
새천년종합건설(주)는 정부의 서민주거복지 정책 일환으로 양산시 주진동 산67-3번지 일원에 10년간 장기일반민간임대아파트 24~34평형 625세대를 2월말 착공한다.
정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사랑의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업이윤 일부를 불우이웃돕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했다.
새천년종합건설(주)는 정부의 서민주거복지 정책 일환으로 양산시 주진동 산67-3번지 일원에 10년간 장기일반민간임대아파트 24~34평형 625세대를 2월말 착공한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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