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영훈 기자]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에서 주관하는 ‘스마트 공립박물관·미술관 구축지원’사업에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과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이 선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과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20년 공립박물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 사업’을 통해 다양한 기술이 접목된 실감형 콘텐츠 제작으로 상상과 현실이 조화된 새롭고 재미있는 전시 환경을 조성했다.
올해는 ‘스마트 공립 박물관·미술관 구축지원’사업으로 비대면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첨단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활용하여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총 14개 시·도 65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진주시는 국비 2억원을 포함해 총 4억 원을 투입하여 스마트 박물관 조성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자격을 갖춘 업체를 선정해 올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롭게 구축된 실감콘텐츠와 더불어 스마트한 박물관 전시관람 시스템으로 4차 산업 기술을 선도하는 미래 지향적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과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20년 공립박물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 사업’을 통해 다양한 기술이 접목된 실감형 콘텐츠 제작으로 상상과 현실이 조화된 새롭고 재미있는 전시 환경을 조성했다.
올해는 ‘스마트 공립 박물관·미술관 구축지원’사업으로 비대면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첨단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활용하여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총 14개 시·도 65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진주시는 국비 2억원을 포함해 총 4억 원을 투입하여 스마트 박물관 조성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자격을 갖춘 업체를 선정해 올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롭게 구축된 실감콘텐츠와 더불어 스마트한 박물관 전시관람 시스템으로 4차 산업 기술을 선도하는 미래 지향적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영훈 기자 gnpfflzj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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