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용훈 기자] 순천시(시장 허석)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위한‘열린 사회적경제 교실’을 운영한다.
사회적경제기업과 공유경제에 대한 이해, 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주제로 진행되는 ‘열린 사회적경제 교실’은 강의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순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여 총 12회(월 1~2회)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특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가까이에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현장을 탐방하고, 직접 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협력과 상생의 따뜻한 사회적경제 가치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더욱 단단히 뿌리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적경제기업과 공유경제에 대한 이해, 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주제로 진행되는 ‘열린 사회적경제 교실’은 강의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순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여 총 12회(월 1~2회)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특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가까이에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현장을 탐방하고, 직접 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협력과 상생의 따뜻한 사회적경제 가치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더욱 단단히 뿌리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훈 기자 dydgnsl344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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