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경남 양산시는 오는 9일부터 양산 도시형 버스 3번(덕계동 일원, 그린공단·덕계일반산단)과 4번(서창동 일원, 소주공단·서창일반산단)을 개통 운행한다고 3일 밝혔다.
도시형 버스 3번, 4번은 개정된 근로기준법 적용과 코로나 발생 등으로 인해 기존 운송업체에서 현 노선 운영 체계 유지가 어려운 마을버스 웅진 12번 노선 폐지와 웅진 7번, 웅진 10번 노선 단축에 따른 것이다.
또 대중교통 사각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고자 기존 노선의 직선화, 수요응답형 운행 도입 산단 출퇴근 횟수 증가 정기운행 등 다각적으로 노선 효율을 극대화한 공공형 버스다.
3번은 정노선에 일부 수요응답형으로 운행되는 도시형 버스로 덕계시장을 기점으로 외산마을~그린공단~덕계산단~매곡마을을 운행한다.
기존 대중교통 미 운행지역이던 월라마을은 수요응답형 운행시간 내(오전 8시 50분부터 오후 4시) 매 시간 50분전에 예약하면 덕계시장 출발 전 월라마을을 거쳐 운행하며, 출·퇴근 시간에는 고정운행구간 내 그린공단과 덕계일반산단을 거쳐 일일 각 2회씩 운행한다.
4번은 농협은행 웅상지점을 기점으로 용당, 당촌~대운산힐링체험센터 숲애서까지 운행하며, 죽전마을은 수요응답형 운행시간 내(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출발 시각 전 예약하면 경유 운행한다.
출·퇴근 시간에는 소주공단과 서창일반산단까지 노선을 확대해 일일 각 2회씩 운행하며 산단 근로자들의 출·퇴근 이용 편의를 증진했다.
운행요금은 시내버스 요금과 같으며 교통카드로만 탑승할 수 있고 버스, 지하철 등 타 대중교통 수단과 환승 연계가 2회까지 가능하다.
운행시간은 3번은 오전 7시 10분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4번은 7시 1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특히 이 버스는 기존 고정된 노선버스에서 탈피한 대중교통 이용객들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중교통불편해소를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운송비용 절감을 동시에 충족시키고자 운행구간을 고려해 친환경적인 전기차(24인승급 15인승 중형승합)를 도입했다.
시 관계자는 "난해 상·하북지역에 도시형 버스 5, 6번 개통에 이어 웅상지역에도 도시형 버스 3, 4번 개통으로 대중교통 불편지역 주민과 산단 내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밝혔다.
도시형 버스 3번, 4번은 개정된 근로기준법 적용과 코로나 발생 등으로 인해 기존 운송업체에서 현 노선 운영 체계 유지가 어려운 마을버스 웅진 12번 노선 폐지와 웅진 7번, 웅진 10번 노선 단축에 따른 것이다.
또 대중교통 사각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고자 기존 노선의 직선화, 수요응답형 운행 도입 산단 출퇴근 횟수 증가 정기운행 등 다각적으로 노선 효율을 극대화한 공공형 버스다.
3번은 정노선에 일부 수요응답형으로 운행되는 도시형 버스로 덕계시장을 기점으로 외산마을~그린공단~덕계산단~매곡마을을 운행한다.
기존 대중교통 미 운행지역이던 월라마을은 수요응답형 운행시간 내(오전 8시 50분부터 오후 4시) 매 시간 50분전에 예약하면 덕계시장 출발 전 월라마을을 거쳐 운행하며, 출·퇴근 시간에는 고정운행구간 내 그린공단과 덕계일반산단을 거쳐 일일 각 2회씩 운행한다.
4번은 농협은행 웅상지점을 기점으로 용당, 당촌~대운산힐링체험센터 숲애서까지 운행하며, 죽전마을은 수요응답형 운행시간 내(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출발 시각 전 예약하면 경유 운행한다.
출·퇴근 시간에는 소주공단과 서창일반산단까지 노선을 확대해 일일 각 2회씩 운행하며 산단 근로자들의 출·퇴근 이용 편의를 증진했다.
운행요금은 시내버스 요금과 같으며 교통카드로만 탑승할 수 있고 버스, 지하철 등 타 대중교통 수단과 환승 연계가 2회까지 가능하다.
운행시간은 3번은 오전 7시 10분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4번은 7시 1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특히 이 버스는 기존 고정된 노선버스에서 탈피한 대중교통 이용객들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중교통불편해소를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운송비용 절감을 동시에 충족시키고자 운행구간을 고려해 친환경적인 전기차(24인승급 15인승 중형승합)를 도입했다.
시 관계자는 "난해 상·하북지역에 도시형 버스 5, 6번 개통에 이어 웅상지역에도 도시형 버스 3, 4번 개통으로 대중교통 불편지역 주민과 산단 내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밝혔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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