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경남 창원시는 강소연구개발특구(불모산지구) 추가 지정을 위한 성산구 불모산동 13만8513㎡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해 주민공람(3~31일)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설명회(19일)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업지구는 2019년 8월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시 배후공간으로 제시됐던 곳이다.
창원시는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와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사전협의를 마쳤고, 10월 부동산 투기와 난개발 방지를 위해 개발행위 허가 제한 지역을 지정했다.
올해는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강소특구 확대를 위한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변경) 및 개발 계획 수립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개발제한구역 해제 시에는 환경영향평가법 규정에 따라 계획 부지 및 주변 지역의 환경 영향을 예측·평가하고, 이에 대한 저감 대책을 찾기 위해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도록 돼 있다.
특히 코로나19를 감안해 주민공람 장소를 창원시청 도시계획과, 산업혁신과, 성산구청 환경미화과, 성주동 행정복지센터로 분산했다.
주민설명회는 성산구청 중회의실에서 참석 인원을 50~60명으로 제한해 개최한다.
비대면을 위해 시 홈페이지와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 등 온라인 게시 자료를 활용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한국전기연구원의 지능형 전기 기술을 강소특구뿐만 아니라 창원국가산업단지 및 관내 기업들에게 전파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되면 신기술 연구개발 공간을 마련하는 기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소연구개발특구(불모산지구) 전기·기계융합 연구단지는 17만3772㎡ 규모의 소규모·고밀도 자족형 집약 공간으로 사업비 1358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연구개발특구로 추진한다.
교육·연구 사업화 시설 구역에는 기술 핵심 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공동연구관, 실증구역), 산업 육성 구역에는 기술 개발 이전 기업의 연구소 등을 유치하고, 산업 지원 구역에는 기숙사, 근린생활시설 등을 계획하고 있다.
사업지구는 2019년 8월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시 배후공간으로 제시됐던 곳이다.
창원시는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와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사전협의를 마쳤고, 10월 부동산 투기와 난개발 방지를 위해 개발행위 허가 제한 지역을 지정했다.
올해는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강소특구 확대를 위한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변경) 및 개발 계획 수립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개발제한구역 해제 시에는 환경영향평가법 규정에 따라 계획 부지 및 주변 지역의 환경 영향을 예측·평가하고, 이에 대한 저감 대책을 찾기 위해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도록 돼 있다.
특히 코로나19를 감안해 주민공람 장소를 창원시청 도시계획과, 산업혁신과, 성산구청 환경미화과, 성주동 행정복지센터로 분산했다.
주민설명회는 성산구청 중회의실에서 참석 인원을 50~60명으로 제한해 개최한다.
비대면을 위해 시 홈페이지와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 등 온라인 게시 자료를 활용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한국전기연구원의 지능형 전기 기술을 강소특구뿐만 아니라 창원국가산업단지 및 관내 기업들에게 전파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되면 신기술 연구개발 공간을 마련하는 기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소연구개발특구(불모산지구) 전기·기계융합 연구단지는 17만3772㎡ 규모의 소규모·고밀도 자족형 집약 공간으로 사업비 1358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연구개발특구로 추진한다.
교육·연구 사업화 시설 구역에는 기술 핵심 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공동연구관, 실증구역), 산업 육성 구역에는 기술 개발 이전 기업의 연구소 등을 유치하고, 산업 지원 구역에는 기숙사, 근린생활시설 등을 계획하고 있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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