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일제강점기 다카키마사오(高木正雄)로 개명하면서까지 군관학교에 들어가고자, 박정희(朴正熙)는 일본인으로 ‘개와 말의 충성(犬馬の忠)’을 다하겠다는 혈서를 지원서에 썼으며, 당시 이 일은 큰 이슈로 “만주신문(滿洲新聞 1939. 3. 31. 7면)”에 실렸고, 이후 군관학교를 최우등생으로 수료한 뒤 일본육군사관학교로 전학하면서, 1944년 졸업과 함께 만주군 소위로 임관되어 관동군(關東軍)에 배치되자, 본격적으로 독립군을 때려잡았다고 한다.
해방 후, 친형과 같이 한 좌익 활동이 발각되어 무기징역을 받기도 했으나, 이승만 정권에서 동료들을 팔아 감형 되면서, 이후 계급 없이 군무원 생활을 하다가 6.25가 터지자 기사회생하게 된다.
“권력욕을 드러내며 5.16 쿠데로 정권을 잡은 朴은, 이후 수많은 불륜을 저지르며 이혼과 결혼을 반복하다 어느 순간 본격적으로 젊은 여자 사냥에 나서게 되는데, 朴정희는 김x남, 이x란, 육x수 등 정식 아내만 몇 번을 갈은 데다가 수많은 여자들과 엽기적 色魔행각을 벌였으며 마지막 色魔행각 대상자는 막내아들인 박x만과는 불과 1살밖에 차이가 안 나는 여대생 신x순이었다.” [박정희(朴正熙)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남자의 아랫도리 일은 문제 삼는 것이 아니다.”라는 희대의 망언도 그의 x소리로, 탈랜트, 배우, 가수 등 그의 마수에 걸려든 여인들만 해도 200여명이 훌쩍 넘었으며, 당시 인류 연예인들을 거의 (전부) 섭렵했다고 하며, 10.26 사건이 발생했을 때도 朴은 궁정동 안가에서 당시 대학생인 신x순, 심x봉과 술을 마시다 피살당했는데, 전 세계의 국가 지도자 중에 무력으로 여자를 끌고 와서 같이 술 마시다 부하 손에 죽음을 맞이한 사례는 없다는 점에서 두고두고 조롱거리가 되었다고 대통령의 ‘채홍사’를 한 박x호 전 중앙정보부 의전과장이 증언하기도 했다.
김재규부장은 재판 당시 변론에서 “궁정동 안가에서 色魔가 벌인 특별한 만찬은, 절대군주나 봉건영주 시대가 아닌 20세기말 자유민주주의 국가 한국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제왕무치의 전형을 보여준 者라며 개탄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런 朴이었으니 정치, 경제, 군사, 외교 등 국정의 모든 것은 그의 卒인 手下들의 몫이었으며, 특히 그 중 김x춘은 그의 영구 집권을 위한 유신헌법 초안을 저작하고 실현했으며, ‘민청학련 사건’, ‘인민혁명당’ 사건 등 ‘간첩 조작’으로 수많은 억울한 이들을 양산하면서, 犬馬の忠의 열정으로 박정희 눈을 가리고 귀를 멀게 해 그가 色魔로, 쾌락만 추구하게 만든 장본인이라 할 것이다.
그런 者가 "우리가 남이가"로 유명한 ‘초원복집’ 사건으로 정권의 한 축이 됐으며, ‘최순실 사태’가 터지기 전까지는 기춘대원군이라 불리며 전횡을 일삼았고, ‘담마진’으로도 불리며 ‘김학의’ 사건을 덮은 자를 비호하기도 했으며, ‘이명박이 쿨했다.’는 자를 키우기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제왕무치’는 朴만의 것이 아니라, 각종 범죄를 저지르고도 처벌받지 않으며, 안하무인(眼下無人)으로 행동하던 김x춘이 절정으로, 그者를 보고 배워 따르는 者들과 그 추종세력이 진정한 제왕무치를 실천하는 者들이라 할 것이다.
(결국 윤x열이 원하는 것... '정치인' 윤x열 어디로 가나
윤씨 당시 검찰의 모습은 공정한 검찰, 국민의 검찰과는 거리가 멀었다. 윤씨의 검찰은 '선택적 기소'에 매진했고, 도드라진 것은 국민의 공분을 산 김학의 사건부터 96만 2천 원 불기소 등 검찰의 제 식구 감싸기였으며, 장모와 김x희 사건은... 21.03.05 오마이뉴스)
(추미애 “당해보니 조국 가족 장하다…나x원 부럽다”
“내 아들은 군대 다 갔다 오고 남들만큼 휴가도 못 썼는데 병가 쓴 거로 압수수색도 당했다”면서 “(나 전 의원은) 어떻게 십 수 개 혐의를 소환 한 번 안 당하고 무혐의 받을 수 있는지, 무슨 기술이 있는지 과외라도 받아야 하지 않을까”라고.. 2021-03-07 국민일보)
(헌법정신 강조하는 윤x열의 '선택적 정의론' 2021. 03. 13. 경향신문)
(“한국은, 근대화 과정에서 ‘일본의 의료 혜택’을 입은 한국이 ‘K-주사기’를 일본에 보내줘야 한다”…日 언론 주장
이러한 주장은 일제의 조선 침략을 정당화하려는 식민사관(植民史觀)에 기반한 것으로 일본이 조선을 식민 지배한 것은 어디까지나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일본 정부가 부산에 제생의원을 설립해서 조선인 2,533명을 치료한 것은 이완용 등 친일파와 조선으로 건너간 일본인과 기타 외국인을 위해서였다.
‘일본 덕에’ 근대화의 세례를 받은 한국의 의료기술은 (현재) 눈부시게 발전했다”며 “한국의 반일로 일본의 기여를 모두 부정하려는 움직임도 있지만 양식 있는 한국인들은 그걸 알면서도 말할 수 없을 뿐”이라고... 기사 베스트 댓글 “2,533개만 개당 2,533만원 받고 주자”... 2021.03.10. 블로터PICK)
얼굴이 두껍고 부끄러움이 없다는, 뻔뻔해서 부끄러워할 줄 모른다는 후안무치(厚顔無恥)한 자들의 패악은 토착왜구 박정희와 그 卒인 김x춘 계보로 이어지면서, 지금도 ‘선택적 정의’로 그 해악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참담하기에, 권력을 쥔 자들의 제왕무치, 후안무치한 행태를 방지할 수 있는, 특정 집단이 갖고 있다는 ‘선민의식’ 없이 공복으로 일하게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 하겠다.
#한국인성교육연합#인성원
해방 후, 친형과 같이 한 좌익 활동이 발각되어 무기징역을 받기도 했으나, 이승만 정권에서 동료들을 팔아 감형 되면서, 이후 계급 없이 군무원 생활을 하다가 6.25가 터지자 기사회생하게 된다.
“권력욕을 드러내며 5.16 쿠데로 정권을 잡은 朴은, 이후 수많은 불륜을 저지르며 이혼과 결혼을 반복하다 어느 순간 본격적으로 젊은 여자 사냥에 나서게 되는데, 朴정희는 김x남, 이x란, 육x수 등 정식 아내만 몇 번을 갈은 데다가 수많은 여자들과 엽기적 色魔행각을 벌였으며 마지막 色魔행각 대상자는 막내아들인 박x만과는 불과 1살밖에 차이가 안 나는 여대생 신x순이었다.” [박정희(朴正熙)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남자의 아랫도리 일은 문제 삼는 것이 아니다.”라는 희대의 망언도 그의 x소리로, 탈랜트, 배우, 가수 등 그의 마수에 걸려든 여인들만 해도 200여명이 훌쩍 넘었으며, 당시 인류 연예인들을 거의 (전부) 섭렵했다고 하며, 10.26 사건이 발생했을 때도 朴은 궁정동 안가에서 당시 대학생인 신x순, 심x봉과 술을 마시다 피살당했는데, 전 세계의 국가 지도자 중에 무력으로 여자를 끌고 와서 같이 술 마시다 부하 손에 죽음을 맞이한 사례는 없다는 점에서 두고두고 조롱거리가 되었다고 대통령의 ‘채홍사’를 한 박x호 전 중앙정보부 의전과장이 증언하기도 했다.
김재규부장은 재판 당시 변론에서 “궁정동 안가에서 色魔가 벌인 특별한 만찬은, 절대군주나 봉건영주 시대가 아닌 20세기말 자유민주주의 국가 한국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제왕무치의 전형을 보여준 者라며 개탄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런 朴이었으니 정치, 경제, 군사, 외교 등 국정의 모든 것은 그의 卒인 手下들의 몫이었으며, 특히 그 중 김x춘은 그의 영구 집권을 위한 유신헌법 초안을 저작하고 실현했으며, ‘민청학련 사건’, ‘인민혁명당’ 사건 등 ‘간첩 조작’으로 수많은 억울한 이들을 양산하면서, 犬馬の忠의 열정으로 박정희 눈을 가리고 귀를 멀게 해 그가 色魔로, 쾌락만 추구하게 만든 장본인이라 할 것이다.
그런 者가 "우리가 남이가"로 유명한 ‘초원복집’ 사건으로 정권의 한 축이 됐으며, ‘최순실 사태’가 터지기 전까지는 기춘대원군이라 불리며 전횡을 일삼았고, ‘담마진’으로도 불리며 ‘김학의’ 사건을 덮은 자를 비호하기도 했으며, ‘이명박이 쿨했다.’는 자를 키우기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제왕무치’는 朴만의 것이 아니라, 각종 범죄를 저지르고도 처벌받지 않으며, 안하무인(眼下無人)으로 행동하던 김x춘이 절정으로, 그者를 보고 배워 따르는 者들과 그 추종세력이 진정한 제왕무치를 실천하는 者들이라 할 것이다.
(결국 윤x열이 원하는 것... '정치인' 윤x열 어디로 가나
윤씨 당시 검찰의 모습은 공정한 검찰, 국민의 검찰과는 거리가 멀었다. 윤씨의 검찰은 '선택적 기소'에 매진했고, 도드라진 것은 국민의 공분을 산 김학의 사건부터 96만 2천 원 불기소 등 검찰의 제 식구 감싸기였으며, 장모와 김x희 사건은... 21.03.05 오마이뉴스)
(추미애 “당해보니 조국 가족 장하다…나x원 부럽다”
“내 아들은 군대 다 갔다 오고 남들만큼 휴가도 못 썼는데 병가 쓴 거로 압수수색도 당했다”면서 “(나 전 의원은) 어떻게 십 수 개 혐의를 소환 한 번 안 당하고 무혐의 받을 수 있는지, 무슨 기술이 있는지 과외라도 받아야 하지 않을까”라고.. 2021-03-07 국민일보)
(헌법정신 강조하는 윤x열의 '선택적 정의론' 2021. 03. 13. 경향신문)
(“한국은, 근대화 과정에서 ‘일본의 의료 혜택’을 입은 한국이 ‘K-주사기’를 일본에 보내줘야 한다”…日 언론 주장
이러한 주장은 일제의 조선 침략을 정당화하려는 식민사관(植民史觀)에 기반한 것으로 일본이 조선을 식민 지배한 것은 어디까지나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일본 정부가 부산에 제생의원을 설립해서 조선인 2,533명을 치료한 것은 이완용 등 친일파와 조선으로 건너간 일본인과 기타 외국인을 위해서였다.
‘일본 덕에’ 근대화의 세례를 받은 한국의 의료기술은 (현재) 눈부시게 발전했다”며 “한국의 반일로 일본의 기여를 모두 부정하려는 움직임도 있지만 양식 있는 한국인들은 그걸 알면서도 말할 수 없을 뿐”이라고... 기사 베스트 댓글 “2,533개만 개당 2,533만원 받고 주자”... 2021.03.10. 블로터PICK)
얼굴이 두껍고 부끄러움이 없다는, 뻔뻔해서 부끄러워할 줄 모른다는 후안무치(厚顔無恥)한 자들의 패악은 토착왜구 박정희와 그 卒인 김x춘 계보로 이어지면서, 지금도 ‘선택적 정의’로 그 해악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참담하기에, 권력을 쥔 자들의 제왕무치, 후안무치한 행태를 방지할 수 있는, 특정 집단이 갖고 있다는 ‘선민의식’ 없이 공복으로 일하게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 하겠다.
#한국인성교육연합#인성원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