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윤혜림 기자]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원장 오성윤)은 곤충표본 기획전시 ‘수목원 속 작은 친구들’을 이달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곤충표본은 자연 속에 사는 곤충을 연구·보존하기 위한 작업으로 표본처리 공정(연화·전족·건조작업)을 거쳐 실물대로 보관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곤충표본 전시는 나비류를 시작으로 수목원 내 서식하는 다양한 곤충류를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실 곳곳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여 패널에 가려진 곤충의 상세정보를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보고, 전시된 표본 곤충을 찾아보는 탐구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이번 기획전시는 산림환경연구원(병해충연구담당) 직원들이 경남수목원 내 곤충을 직접 채집하고 건조하는 등 공들여 만든 표본을 전시해 의미가 더 크다.
오성윤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수목원을 방문하는 많은 도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처를 제공하고,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진행 중인 연구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두 번째 기획전시를 개최하는 경상남도 산림박물관은 2001년 개관하여 현재까지 산림과 임업에 관한 역사적 자료 및 수집된 소장품 등 1,698점을 전시하고 있으며,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압화작품 기획전시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다가오는 5월에는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유관기관과 협업한 교류전시를 진행할 계획이며, 보다 나은 문화서비스 제공을 위해 박물관 보완사업을 추진 중이다.
곤충표본은 자연 속에 사는 곤충을 연구·보존하기 위한 작업으로 표본처리 공정(연화·전족·건조작업)을 거쳐 실물대로 보관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곤충표본 전시는 나비류를 시작으로 수목원 내 서식하는 다양한 곤충류를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실 곳곳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여 패널에 가려진 곤충의 상세정보를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보고, 전시된 표본 곤충을 찾아보는 탐구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이번 기획전시는 산림환경연구원(병해충연구담당) 직원들이 경남수목원 내 곤충을 직접 채집하고 건조하는 등 공들여 만든 표본을 전시해 의미가 더 크다.
오성윤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수목원을 방문하는 많은 도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처를 제공하고,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진행 중인 연구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두 번째 기획전시를 개최하는 경상남도 산림박물관은 2001년 개관하여 현재까지 산림과 임업에 관한 역사적 자료 및 수집된 소장품 등 1,698점을 전시하고 있으며,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압화작품 기획전시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다가오는 5월에는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유관기관과 협업한 교류전시를 진행할 계획이며, 보다 나은 문화서비스 제공을 위해 박물관 보완사업을 추진 중이다.
윤혜림 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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