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윈] 불가살이는 세상이 어지러울 때 나타난다는 상상의 동물로, 이름 그대로 죽일 수 없는 괴물이라고 한다.
불가살이는 사자머리에 코끼리 코와 소꼬리를 가졌으나, 신불가살이는 사자 모습이 아닌, 인두겁을 써서 사람과 비슷한 용모에 얼굴은 반질반질 광택이 나고, 시작은 개발독재 당시로 추정되지만, 군사독재 정권 시절일 가능성도 농후하며. 탐욕덩어리라 부동산을 먹으면서 점점 커졌다고 한다.
부동산이 주식인 신불가살이는 배설하는 똥도 쇠처럼 튼튼하고 단단해서 그 똥으로 玉石도 자를 수 있는 가치가 있어, 그 똥을 먹이로 삼는 똥파리들이 주변에 항상 들끓는다고 한다.
문헌을 보면, 고려시대의 불가사리는 약점이 한 가지 있었는데, 그것은 불(火)로, 쇠가 불에 녹듯 불로 공략 할 수 있다고 해서 화공으로 퇴치하려 했으나, 오히려 그 불은 온 나라를 불바다로 만들면서 실패했지만, 신불가살이는 그를 만든 적폐를 단죄하면 지금까지 먹었던 모든 부동산을 토해내고 소멸된다고 한다.
(강진구 “윤x열 장모 최x순, LH 땅 투기로 135억원 보상금 타냈다”
- 충남 천안·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신도시 개발사업예정부지 투기의혹
- "30억여원에 사들여 개발 후 135억원 보상금을 챙겼다"
- 2001년 5월 충남 아산시 배방면 장재리 601번지 등 10필지 공장부지 경매 취득 2021.03.21 굿모닝 충청)
(“까도 까도 끝이 없는~”···박x준 엘시티 發 ‘논란의 종착역’은?
-신x근 최고위원 ”최초 거래한 사마리아인, 대체 누구?”
-박x영 대변인 “까도 까도 의혹이 남는 까도남”
-부산시당 “합법 가장한 불법 증여 의혹이 핵심” 2021.03.22. 일요신문)
(진성준 "오x훈 내곡동 땅 보상, 이해충돌 가장 추악한 사례"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은, 국민의힘 오x훈 후보의 내곡동 땅 투기 의혹에 대해 "시장의 권한을 이용해서 자기 땅을 지정하고 보상을 받아먹었다"며 "이해충돌의 가장 추악한 사례"라고 비판했습니다. 2021-03-22 mbc뉴스)
(與 ‘주x영 강남부자’ 논란···국토위 파행
더불어민주당이 주x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향해 “부동산 3법으로 강남부자가 됐다”고 주장해 국회 상임위가 파행을..
“김x국 국민의힘 의원이 2014년 제정한 부동산 3법으로 주x영 원내대표가 강남 부자가 됐다”며 “2014년 부동산3법 개정 당시 가장 큰 혜택을 누가 봤냐. 새 아파트를 두 채 분양받고 강남 부동산 부자가 되신 주x영 원내대표”라고 한 주장이 화근이 됐다. 2014년 국회에서 처리된 부동산 3법은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 유예 △조합원 3주택 허용 등이 담겼다. 2021.03.11. 서울경제)
(경찰, LH전북본부 등 압수수색…'원정투기' 본격 수사(종합)
오전 8시부터 수사관 14명 투입해 관련 자료 확보
국수본 1건·자체 수집 1건 등 2건, 현직 직원이 대상 2021-03-22 newsis)
“한 나라를 떠들썩하게 한 괴물이니 불가살이를 악(惡)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제로 불가살이는 어지러운 세상을 개혁하거나 바로잡으려는 영웅적 속성을 가진 동물이며, 불가살이가 쇠를 먹는다는 설정은 기존의 지배체제나 사회체제에 대한 도전이나 전복의 의미로 해석되기도 한다. 그리고 악몽(惡夢)을 물리치며 사기(邪氣)와 역질(疫疾)질을 쫓아내는 양기가 충만한 짐승이라고도 한다.(이건 괴물이 아니라 완전 영수다.)이러한 수호신의 성향 때문인지 조선시대에 성의 조각상이나 민화에 불가살이의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출처, 이선생의 신화도서관)
지금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부동산사태는 단순한 불공정의 문제만이 아니라 철밥통들의 내부자 부당거래, 전관예우, 자금세탁 등 추악한 행태로, 온갖 비리와 그들을 비호하며 이익을 공유하는 적폐세력이 똘똘 뭉쳐 이뤄낸 巨大惡으로, 이를 개혁하고 바로잡지 못한다면 성장은 고사하고, 亡國的 國論分裂은 明若觀火한 일이 될 것이다.
과거 온 나라를 불바다로 만들었던 불가살이는 백성보다는 기득권에게 피해를 집중시키며 개혁이 완성되는 것으로 보였으나, 마지막엔 승려가 만든 부적으로 불가살이를 제압하는데, 고려시대 승려의 신분을 보면, 일반 백성이 주도한 개혁이 아니었기에, 적폐들과 개혁세력이 적당한 선에서 타협 한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혼란을 야기한 신불가살이는 고관대작이 주도하는 적폐로, 일반 백성에게 끼치는 해악이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크기에, 단죄할 명분이 생긴 지금, 좌고우면하지 말고 일벌백계, 본때를 보여야 할 것이다.
#한국인성교육연합#인성원
불가살이는 사자머리에 코끼리 코와 소꼬리를 가졌으나, 신불가살이는 사자 모습이 아닌, 인두겁을 써서 사람과 비슷한 용모에 얼굴은 반질반질 광택이 나고, 시작은 개발독재 당시로 추정되지만, 군사독재 정권 시절일 가능성도 농후하며. 탐욕덩어리라 부동산을 먹으면서 점점 커졌다고 한다.
부동산이 주식인 신불가살이는 배설하는 똥도 쇠처럼 튼튼하고 단단해서 그 똥으로 玉石도 자를 수 있는 가치가 있어, 그 똥을 먹이로 삼는 똥파리들이 주변에 항상 들끓는다고 한다.
문헌을 보면, 고려시대의 불가사리는 약점이 한 가지 있었는데, 그것은 불(火)로, 쇠가 불에 녹듯 불로 공략 할 수 있다고 해서 화공으로 퇴치하려 했으나, 오히려 그 불은 온 나라를 불바다로 만들면서 실패했지만, 신불가살이는 그를 만든 적폐를 단죄하면 지금까지 먹었던 모든 부동산을 토해내고 소멸된다고 한다.
(강진구 “윤x열 장모 최x순, LH 땅 투기로 135억원 보상금 타냈다”
- 충남 천안·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신도시 개발사업예정부지 투기의혹
- "30억여원에 사들여 개발 후 135억원 보상금을 챙겼다"
- 2001년 5월 충남 아산시 배방면 장재리 601번지 등 10필지 공장부지 경매 취득 2021.03.21 굿모닝 충청)
(“까도 까도 끝이 없는~”···박x준 엘시티 發 ‘논란의 종착역’은?
-신x근 최고위원 ”최초 거래한 사마리아인, 대체 누구?”
-박x영 대변인 “까도 까도 의혹이 남는 까도남”
-부산시당 “합법 가장한 불법 증여 의혹이 핵심” 2021.03.22. 일요신문)
(진성준 "오x훈 내곡동 땅 보상, 이해충돌 가장 추악한 사례"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은, 국민의힘 오x훈 후보의 내곡동 땅 투기 의혹에 대해 "시장의 권한을 이용해서 자기 땅을 지정하고 보상을 받아먹었다"며 "이해충돌의 가장 추악한 사례"라고 비판했습니다. 2021-03-22 mbc뉴스)
(與 ‘주x영 강남부자’ 논란···국토위 파행
더불어민주당이 주x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향해 “부동산 3법으로 강남부자가 됐다”고 주장해 국회 상임위가 파행을..
“김x국 국민의힘 의원이 2014년 제정한 부동산 3법으로 주x영 원내대표가 강남 부자가 됐다”며 “2014년 부동산3법 개정 당시 가장 큰 혜택을 누가 봤냐. 새 아파트를 두 채 분양받고 강남 부동산 부자가 되신 주x영 원내대표”라고 한 주장이 화근이 됐다. 2014년 국회에서 처리된 부동산 3법은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 유예 △조합원 3주택 허용 등이 담겼다. 2021.03.11. 서울경제)
(경찰, LH전북본부 등 압수수색…'원정투기' 본격 수사(종합)
오전 8시부터 수사관 14명 투입해 관련 자료 확보
국수본 1건·자체 수집 1건 등 2건, 현직 직원이 대상 2021-03-22 newsis)
“한 나라를 떠들썩하게 한 괴물이니 불가살이를 악(惡)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제로 불가살이는 어지러운 세상을 개혁하거나 바로잡으려는 영웅적 속성을 가진 동물이며, 불가살이가 쇠를 먹는다는 설정은 기존의 지배체제나 사회체제에 대한 도전이나 전복의 의미로 해석되기도 한다. 그리고 악몽(惡夢)을 물리치며 사기(邪氣)와 역질(疫疾)질을 쫓아내는 양기가 충만한 짐승이라고도 한다.(이건 괴물이 아니라 완전 영수다.)이러한 수호신의 성향 때문인지 조선시대에 성의 조각상이나 민화에 불가살이의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출처, 이선생의 신화도서관)
지금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부동산사태는 단순한 불공정의 문제만이 아니라 철밥통들의 내부자 부당거래, 전관예우, 자금세탁 등 추악한 행태로, 온갖 비리와 그들을 비호하며 이익을 공유하는 적폐세력이 똘똘 뭉쳐 이뤄낸 巨大惡으로, 이를 개혁하고 바로잡지 못한다면 성장은 고사하고, 亡國的 國論分裂은 明若觀火한 일이 될 것이다.
과거 온 나라를 불바다로 만들었던 불가살이는 백성보다는 기득권에게 피해를 집중시키며 개혁이 완성되는 것으로 보였으나, 마지막엔 승려가 만든 부적으로 불가살이를 제압하는데, 고려시대 승려의 신분을 보면, 일반 백성이 주도한 개혁이 아니었기에, 적폐들과 개혁세력이 적당한 선에서 타협 한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혼란을 야기한 신불가살이는 고관대작이 주도하는 적폐로, 일반 백성에게 끼치는 해악이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크기에, 단죄할 명분이 생긴 지금, 좌고우면하지 말고 일벌백계, 본때를 보여야 할 것이다.
#한국인성교육연합#인성원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