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23일 ‘꽃꽂이 원데이 클래스’를 시작으로 경력단절여성 및 결혼 이주여성 등 150명을 대상으로 한식조리기능사, 운전면허, 아로마테라피 등 9개 과정을 순차적으로 개강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여성들의 수요조사를 거쳐 선호하는 과정으로 수강생을 모집ㆍ운영하며 특히, 지난해 시범 운영한 나를 가꾸는 원데이 클래스 과정으로 꽃꽂이, 마카롱만들기 등이 젊은 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올해도 꽃꽂이를 포함한 4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경력단절 농어촌 여성의 능력개발과 경제적 자립능력 기반을 통해 건강한 가정과 여성이 행복한 고흥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취득, 커피바리스타 등 75개과정 1,309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한편, 여성지원센터에서는 △공동육아나눔터 △조손이 함께하는 놀이방 △장난감 대여ㆍ나눔터 △행복나눔가게 △취업상담ㆍ연계 △여성단체 활성화 지원 등 가족ㆍ여성ㆍ보육 등 복합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충실히 다하고 있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상반기에 여성지원센터 홈페이지 구축으로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여성능력개발 취창업 교육 등 실시로 여성들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여 여성이 행복한 고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여성들의 수요조사를 거쳐 선호하는 과정으로 수강생을 모집ㆍ운영하며 특히, 지난해 시범 운영한 나를 가꾸는 원데이 클래스 과정으로 꽃꽂이, 마카롱만들기 등이 젊은 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올해도 꽃꽂이를 포함한 4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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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경력단절 농어촌 여성의 능력개발과 경제적 자립능력 기반을 통해 건강한 가정과 여성이 행복한 고흥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취득, 커피바리스타 등 75개과정 1,309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한편, 여성지원센터에서는 △공동육아나눔터 △조손이 함께하는 놀이방 △장난감 대여ㆍ나눔터 △행복나눔가게 △취업상담ㆍ연계 △여성단체 활성화 지원 등 가족ㆍ여성ㆍ보육 등 복합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충실히 다하고 있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상반기에 여성지원센터 홈페이지 구축으로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여성능력개발 취창업 교육 등 실시로 여성들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여 여성이 행복한 고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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