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권지혜 기자] 의령군(군수 권한대행 백삼종)은 수목의 건강한 생육과 및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팝나무, 스토로브잣나무 등 주요 가로수를 대상으로 병해충 사전 예방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병해충 방제는 4월부터 7월말까지 의령읍 국도20호선 등 20구간을 지정하여 이팝나무 등 3개 수종 가로수 15,000본에 대해 솔나방, 깍지벌레류, 돌발병해충 등의 병해충 방제를 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병충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로수와 조경수목에 대한 지속적인 병해충 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조기 발견과 적기 방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의령군 관계자는 “병해충 약제 방제 시 양봉농가, 친환경농가, 보행자, 차량 등 주변에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노력하겠으며, 수목 병해충 발생으로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번 병해충 방제는 4월부터 7월말까지 의령읍 국도20호선 등 20구간을 지정하여 이팝나무 등 3개 수종 가로수 15,000본에 대해 솔나방, 깍지벌레류, 돌발병해충 등의 병해충 방제를 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병충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로수와 조경수목에 대한 지속적인 병해충 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조기 발견과 적기 방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의령군 관계자는 “병해충 약제 방제 시 양봉농가, 친환경농가, 보행자, 차량 등 주변에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노력하겠으며, 수목 병해충 발생으로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권지혜 기자 jihye00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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