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창원시가 코로나19 등 감염병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식당 264곳의 지정을 완료했습니다.
시는 지난 3월 지정 희망 음식점을 모집하고 신청한 곳을 대상으로 4월 중 2주간 업소 방문 조사를 통해 최종 264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했습니다.
올해 안심식당은 마산아구찜 거리, 가로수길, 상남동 등 이용자가 많은 지역에서 정통 또는 퓨전 레스토랑, 횟집, 일식, 중식 등까지 다양한 업태의 음식점이 포함된 것이 특징으로 지정된 창원시 안심식당은 창원시 홈페이지나 다음,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와 카카오맵, T맵 등에 등재해 널리 홍보할 계획입니다.
2020년에 지정된 100곳을 포함해 향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위해 주기적으로 현장 조사하고 모범 준수 업소에 대해서는 위생 물품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됩니다.
시는 지난 3월 지정 희망 음식점을 모집하고 신청한 곳을 대상으로 4월 중 2주간 업소 방문 조사를 통해 최종 264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했습니다.
올해 안심식당은 마산아구찜 거리, 가로수길, 상남동 등 이용자가 많은 지역에서 정통 또는 퓨전 레스토랑, 횟집, 일식, 중식 등까지 다양한 업태의 음식점이 포함된 것이 특징으로 지정된 창원시 안심식당은 창원시 홈페이지나 다음,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와 카카오맵, T맵 등에 등재해 널리 홍보할 계획입니다.
2020년에 지정된 100곳을 포함해 향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위해 주기적으로 현장 조사하고 모범 준수 업소에 대해서는 위생 물품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됩니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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