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개미의 꿈 : 코인의 ‘무한도전’과 ‘제도권의 칼날’

2021-04-20(화) 17:12
[신동아방송=황용환 기자] 코인 시장 상승세가 거침이 없다. 비트코인이 2020년 4월 19일 종가 기준 866만원을 기록한 이래 1년후인 2021년 4월 19일 17시에 7294만원을 기록했다.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만 무려 연 8.42배에 달하는 수익률이 난 가운데, 전문가들은 알트코인의 수익률에 주목하고 있다.

알트코인은 Alternative(대체)의 약자로, 암호화폐 시총 2위의 이더리움을 비롯한 모든 비트코인 이외의 코인들이다.

이더리움은 2020년 4월 19일 21만9050원 대비 288만원을 기록하며 13.7배, 리플은 동기간 231원에서 1840원을 기록하며 7.97배에 달하는 상승률의 기염을 토해냈다.

이 와중 테슬라 창업주 일론 머스크의 도지 코인 지지 트위터가 계속 화제인 가운데 도지 코인도 4월 16일 하루동안 무려 2.04배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황용환 기자 sdatvg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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