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는 지난 4월 28일 섬섬여수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율촌면장(김성열) 과 30명(소라복지관장 이인덕. 새마을회장 류귀수, 한국주민감사청구시민협의회 사무차장 차석철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율촌면 원번월길 인근 박모씨 가옥에 대한 대대적인 집 고쳐주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대상자 박모씨는 기초생활수급자로 근로활동이 불가능하고 3인 가족의 가장으로 배우자의 소득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박씨 가옥의 화장실은 재래식 화장실로 이번행사로 수세식 화장실로 교체하였다.
또한 주택 내·외부에 방치된 다량의 쓰레기로 인해 위생이 좋지 않았는데, 지역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봉사자들의 노력으로 쓰레기 수거를 완료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26일 발표된 여수형, 섬섬여수 보건복지플랫폼 주거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였으며, 모든 봉사자들은 앞으로도 환경개선사업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4월 30일로 예정돼 있는 율촌면 신산리 2구 하천 청결운동 대청소에 율촌면 새마을회 및 면사무직원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환경정화 활동과 쓰레기 수거 활동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대상자 박모씨는 기초생활수급자로 근로활동이 불가능하고 3인 가족의 가장으로 배우자의 소득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박씨 가옥의 화장실은 재래식 화장실로 이번행사로 수세식 화장실로 교체하였다.
또한 주택 내·외부에 방치된 다량의 쓰레기로 인해 위생이 좋지 않았는데, 지역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봉사자들의 노력으로 쓰레기 수거를 완료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26일 발표된 여수형, 섬섬여수 보건복지플랫폼 주거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였으며, 모든 봉사자들은 앞으로도 환경개선사업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4월 30일로 예정돼 있는 율촌면 신산리 2구 하천 청결운동 대청소에 율촌면 새마을회 및 면사무직원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환경정화 활동과 쓰레기 수거 활동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김기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