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군민 안전지킴이 ‘재난상황 알림문자 서비스’ 운영

2021-05-03(월) 09:36
사진=‘재난상황 알림문자 서비스’ 운영 中
[신동아방송=권지혜 기자]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관내에 거주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상황 알림문자(SMS) 발송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난상황 알림문자(SMS) 발송서비스는 코로나19 대처상황, 사회·자연재난 및 기상특보 상황 등의 재난관련 내용을 서비스 수신 동의자에 한해 휴대폰에 개별적으로 문자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 발송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서는 가까운 읍·면사무소 또는 안전관리과에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의령군 모바일소식지를 통하여 신청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재난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재난으로부터 인적, 물적 피해의 최소화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므로, 많은 군민이 신청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권지혜 기자 jihye00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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