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경남 양산소방서는 오는 20일까지 투철한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각종 소방업무 보조 활동과 평소 화재예방, 지역 안전을 위해 봉사할 올해 신규 의용소방대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양산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에 근무하고 있는 만 20세 이상 만 50세 이하인 신체 건강한 사람으로 협동 정신이 강하고 희생과 봉사 정신이 투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선발된 의용소방대원은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경남도 의용소방대 설치 조례에 근거해 화재의 경계와 진압업무와 구조·구급 업무의 보조 등과 화재 예방업무, 행사장의 주민 생활 안전 활동 지원, 기타 지역 사회 봉사 활동 등의 활동을 주로 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양산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에 근무하고 있는 만 20세 이상 만 50세 이하인 신체 건강한 사람으로 협동 정신이 강하고 희생과 봉사 정신이 투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선발된 의용소방대원은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경남도 의용소방대 설치 조례에 근거해 화재의 경계와 진압업무와 구조·구급 업무의 보조 등과 화재 예방업무, 행사장의 주민 생활 안전 활동 지원, 기타 지역 사회 봉사 활동 등의 활동을 주로 하게 된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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