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이 여러 종류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는 기업들을 위한 구독형 클라우드 전용 네트워크 서비스인 ‘SKT 클라우드 허브(SKT Cloud Hub)’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SKT 클라우드 허브’는 AWS, MS Azure(애저) 등 멀티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기업 고객이 하나의 회선으로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클라우드 전용 네트워크 통합 솔루션이다.
*멀티 클라우드: 서로 다른 업체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2개 이상 이용하는 형태
기존의 경우, 일반 인터넷이 아닌 전용회선을 이용해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기업들은 클라우드마다 개별적으로 회선을 구축하고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했다.
SKT는 지난 1월 AWS, MS 등 국내외 클라우드 사업자(CSP*)들과 체결한 전략적 제휴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허브’와 전용회선 서비스를 제공해 멀티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기업들에게 편의성과 안정성은 물론 비용 절감까지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SKT 클라우드 허브’는 AWS, MS Azure(애저) 등 멀티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기업 고객이 하나의 회선으로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클라우드 전용 네트워크 통합 솔루션이다.
*멀티 클라우드: 서로 다른 업체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2개 이상 이용하는 형태
기존의 경우, 일반 인터넷이 아닌 전용회선을 이용해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기업들은 클라우드마다 개별적으로 회선을 구축하고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했다.
SKT는 지난 1월 AWS, MS 등 국내외 클라우드 사업자(CSP*)들과 체결한 전략적 제휴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허브’와 전용회선 서비스를 제공해 멀티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기업들에게 편의성과 안정성은 물론 비용 절감까지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박대영기자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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