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권지혜기자]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경상남도 주관으로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본부(창원시 소재)에서 열린 2021년 토지행정세미나에서 토지정보과 명의연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토지행정세미나는 토지행정업무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과 연구풍토 조성을 위하여 매년 개최되며, 올해는 도내 시군 공무원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이 출품한 총 34편의 다양한 연구과제 중 1차 심사를 거쳐 6개 과제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
명의연 주무관이 발표한 주제는 ‘비대면(Untact) 지적재조사사업 활성화 방안’으로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면 접촉이 어려워 카카오톡 및 네이버 밴드 등 SNS를 활용한 주민 소통 및 전자문서 통지, 드론, 3차원 모델링, 가상현실 등의 신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지적재조사사업을 활성화하여 4차 산업혁명 및 비대면 사회로의 변화에 따른 토지행정의 방향을 제시했따.
명의연 주무관의 연구과제는 올 하반기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제44회 국토 EXPO’에서 경상남도를 대표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백운성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토지행정 업무에 대한 연구와 혁신을 통해 토지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지행정세미나는 토지행정업무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과 연구풍토 조성을 위하여 매년 개최되며, 올해는 도내 시군 공무원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이 출품한 총 34편의 다양한 연구과제 중 1차 심사를 거쳐 6개 과제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
명의연 주무관이 발표한 주제는 ‘비대면(Untact) 지적재조사사업 활성화 방안’으로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면 접촉이 어려워 카카오톡 및 네이버 밴드 등 SNS를 활용한 주민 소통 및 전자문서 통지, 드론, 3차원 모델링, 가상현실 등의 신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지적재조사사업을 활성화하여 4차 산업혁명 및 비대면 사회로의 변화에 따른 토지행정의 방향을 제시했따.
명의연 주무관의 연구과제는 올 하반기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제44회 국토 EXPO’에서 경상남도를 대표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백운성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토지행정 업무에 대한 연구와 혁신을 통해 토지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지혜 기자 jihye00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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