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잔류농약 기준 초과 수입 냉동 무청 회수 조치

2021-06-07(월) 12:46
사진=회수 대상 냉동무청 식재료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인 ‘에스비트레이드 주식회사(서울 서초구 소재)’가 수입‧판매한 중국산 ‘냉동 무청(과·채가공품)’에서 잔류농약(피리다벤:곡식, 과실수, 채소 등에 대한 해충을 조절하는 살충제로 사용 )이 기준치(0.01㎎/㎏)보다 초과 검출(0.02㎎/㎏)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1년 3월 20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박대영기자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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