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지난16일 광주·전남재향군인회 나종수 회장은 북구안보회관 4층 회의실에서 김재찬(향군정회원) 홍보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오늘 위촉된 김재찬 홍보위원장은 광주·전남재향군인회 및 27개 시·군·구회 향군활동에 대해서 홍보를 활동한다.
홍보위원장 위촉을 계기로 광주·전남재향군인회는 안보단체로서 향군활동을 더욱 발전적으로 추진하면서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활동도 병행해서 활동한다.
나종수 회장 인사말 대한민국의 안위를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안보현실을 돌아보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위촉장을 수여한 자리에서 나종수 회장은“지금까지 많은 향군활동을 하면서도 홍보를 하지 못해서 아쉬웠었는데 이제 홍보위원장이 위촉되어서 많은 홍보 활동이 기대된다.
광주·전남재향군인회는 친목, 애국, 명예의 기치를 소중하게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실천을 위해서 회원 상호간에는 상부상조하면서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복지와 권익을 증진하고 있다.
또한 안보단체 본연의 활동과 더불어 사회공익 활동도 매년 빠짐없이 진행한다.
나 회장은 "대한민국이 안보를 보장받고 기적적인 경제성장을 할 수 있었던 배경에 한․미동맹이 있었다는 역사적인 사실을 우리 국민 특히 젊은 세대에게 알리는 일은, 지금 우리가 담당해야 할 가장 중요한 시대적 책무입니다. 특히 저는 이 중요한 일의 선봉에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재향군인회의 역할이 지금처럼 중요했던 때는 없었습니다. 국가의 운명 앞에서 향군의 위상과 단결을 저해하는 어떠한 불미스러운 일도, 어떠한 갈등도 용납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는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향군 회원은 그리고 더 크고 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여러분께서 다시 한 번 지혜와 경륜을 발휘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김재찬 홍보위원장 위촉장 받은 회원들과 더욱 합심하여 국가안보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시대의 혁신에 부응하는 존경받는 애국단체로 거듭해 나갈 것을 당부 드립니다.1952년 창설 이후 국가안보의 제2의 보루로서 그 사명과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향군 회원 여러분께 충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홍보위원장으로 위촉된 김재찬 회원은“광주·전남재향군인회가 진행하는 안보활동 및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서 널리 잘 알려지도록 홍보위원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 말했다.
오늘 위촉된 김재찬 홍보위원장은 광주·전남재향군인회 및 27개 시·군·구회 향군활동에 대해서 홍보를 활동한다.
홍보위원장 위촉을 계기로 광주·전남재향군인회는 안보단체로서 향군활동을 더욱 발전적으로 추진하면서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활동도 병행해서 활동한다.
나종수 회장 인사말 대한민국의 안위를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안보현실을 돌아보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위촉장을 수여한 자리에서 나종수 회장은“지금까지 많은 향군활동을 하면서도 홍보를 하지 못해서 아쉬웠었는데 이제 홍보위원장이 위촉되어서 많은 홍보 활동이 기대된다.
광주·전남재향군인회는 친목, 애국, 명예의 기치를 소중하게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실천을 위해서 회원 상호간에는 상부상조하면서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복지와 권익을 증진하고 있다.
또한 안보단체 본연의 활동과 더불어 사회공익 활동도 매년 빠짐없이 진행한다.
나 회장은 "대한민국이 안보를 보장받고 기적적인 경제성장을 할 수 있었던 배경에 한․미동맹이 있었다는 역사적인 사실을 우리 국민 특히 젊은 세대에게 알리는 일은, 지금 우리가 담당해야 할 가장 중요한 시대적 책무입니다. 특히 저는 이 중요한 일의 선봉에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재향군인회의 역할이 지금처럼 중요했던 때는 없었습니다. 국가의 운명 앞에서 향군의 위상과 단결을 저해하는 어떠한 불미스러운 일도, 어떠한 갈등도 용납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는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향군 회원은 그리고 더 크고 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여러분께서 다시 한 번 지혜와 경륜을 발휘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김재찬 홍보위원장 위촉장 받은 회원들과 더욱 합심하여 국가안보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시대의 혁신에 부응하는 존경받는 애국단체로 거듭해 나갈 것을 당부 드립니다.1952년 창설 이후 국가안보의 제2의 보루로서 그 사명과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향군 회원 여러분께 충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홍보위원장으로 위촉된 김재찬 회원은“광주·전남재향군인회가 진행하는 안보활동 및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서 널리 잘 알려지도록 홍보위원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 말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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