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 기자] 광주 전일복싱클럽 소속 강종선(20·진단건설·진단LED)이 세계복싱기구(WBO) 페더급 오리엔탈 챔피언에 올랐다.
강종선은 버팔로프로모션(대표 유명우) 주최, 한국권투협회(kBA)주관으로 지난 9일 서울 도봉구 올스타디움에서 유튜브 채널로 중계된 WBO 페더급 오리엔탈 챔피언 결정전(12라운드)에서 백전노장 이남준(37·서울 강서구 화곡동 문성길복싱바이러스 관장) 전 세계권투협회(WBA) 페더급 아시아 챔피언에게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강종선은 통산 14전 12승(6KO) 2무로 무패행진을 기록하며 WBO 페더급 오리엔탈 챔피언 벨트를 차지해 세계권투평의회(WBC) 슈퍼페더급 인터콘티넨탈 유스(24세 이하) 챔피언, WBO 페더급 오리엔탈 유스 챔피언 등 3개의 타이틀을 보유하게 됐다.
강종선을 가르친 임홍진 관장은 “제자라 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 종선이는 차세대 세계챔피언감이다”면서 “제대로만 관리하고 20대 중반 정도에 적절한 체력과 정점에 이른 기술을 갖춘다면 분명 왕좌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고 내다봤다.
복싱은 기술복싱은 기술, 스피드, 지구력, 민첩성, 뛰어난 반사신경, 체력 등의 여러 가지 힘을 길러주며 요즘은 복싱다이어트도 많이 되고 있다.
복싱이라 하면은 펀치에 가장 중요한 운동이다. 가장 대표적인 펀치로 잽과 훅이 있다.
강종선은 버팔로프로모션(대표 유명우) 주최, 한국권투협회(kBA)주관으로 지난 9일 서울 도봉구 올스타디움에서 유튜브 채널로 중계된 WBO 페더급 오리엔탈 챔피언 결정전(12라운드)에서 백전노장 이남준(37·서울 강서구 화곡동 문성길복싱바이러스 관장) 전 세계권투협회(WBA) 페더급 아시아 챔피언에게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강종선은 통산 14전 12승(6KO) 2무로 무패행진을 기록하며 WBO 페더급 오리엔탈 챔피언 벨트를 차지해 세계권투평의회(WBC) 슈퍼페더급 인터콘티넨탈 유스(24세 이하) 챔피언, WBO 페더급 오리엔탈 유스 챔피언 등 3개의 타이틀을 보유하게 됐다.
강종선을 가르친 임홍진 관장은 “제자라 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 종선이는 차세대 세계챔피언감이다”면서 “제대로만 관리하고 20대 중반 정도에 적절한 체력과 정점에 이른 기술을 갖춘다면 분명 왕좌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고 내다봤다.
복싱은 기술복싱은 기술, 스피드, 지구력, 민첩성, 뛰어난 반사신경, 체력 등의 여러 가지 힘을 길러주며 요즘은 복싱다이어트도 많이 되고 있다.
복싱이라 하면은 펀치에 가장 중요한 운동이다. 가장 대표적인 펀치로 잽과 훅이 있다.
이병구기자 By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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