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 기자] 광역시체육회(회장 이상동)는 고영구 전대사대부고 배드민턴 지도자가 최근 대한배드민턴협회 주니어 국가대표 감독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고영구 신임 감독은 지난 4년간 광주시배드민턴협회 전무이사직을 수행하며 남다른 지도력으로 많은 유망 선수들을 배출했다.
전대사대부고 지도자로 활동하며 선수들과의 교감을 중요하게 여기고 지도자로서의 성실함을 바탕으로 팀을 이끌었다.
특히 지난 2019년 서울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광주 최초로 남‧여 고등부 동반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배드민턴 종목 종합 3위의 성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고영구 감독은 2017년부터 3년간 광주코리아마스터즈대회라는 국제스포츠이벤트를 개최를 통해 우리 지역 엘리트 선수들의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데 일조했고, 대내‧외 원활한 소통으로 배드민턴인들의 결집에도 기여해 왔다.
전무이사로 재임할 당시에는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실시한 전국 시‧도 업무평가에서 2017~2019년까지 최우수협회와 우수협회를 거머쥐는 등 협회 운영에도 전문성을 입증했다.
고영구 감독은 그동안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도했고,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간 화합에 힘써 광주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상동 체육회장은 “고영구 감독의 주니어 국가대표 감독 선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감독직을 잘 수행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고 감독이 지도하는 모든 선수가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고영구 신임 감독은 지난 4년간 광주시배드민턴협회 전무이사직을 수행하며 남다른 지도력으로 많은 유망 선수들을 배출했다.
전대사대부고 지도자로 활동하며 선수들과의 교감을 중요하게 여기고 지도자로서의 성실함을 바탕으로 팀을 이끌었다.
특히 지난 2019년 서울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광주 최초로 남‧여 고등부 동반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배드민턴 종목 종합 3위의 성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고영구 감독은 2017년부터 3년간 광주코리아마스터즈대회라는 국제스포츠이벤트를 개최를 통해 우리 지역 엘리트 선수들의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데 일조했고, 대내‧외 원활한 소통으로 배드민턴인들의 결집에도 기여해 왔다.
전무이사로 재임할 당시에는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실시한 전국 시‧도 업무평가에서 2017~2019년까지 최우수협회와 우수협회를 거머쥐는 등 협회 운영에도 전문성을 입증했다.
고영구 감독은 그동안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도했고,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간 화합에 힘써 광주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상동 체육회장은 “고영구 감독의 주니어 국가대표 감독 선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감독직을 잘 수행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고 감독이 지도하는 모든 선수가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병구기자 By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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