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조신희)은 다가올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국가어항 건설현장과 어항시설 177개소를 대상으로 우기 대비 안전점검을 7월 중순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태풍, 홍수 등 재난 우려에 대한 시설물 외관상태, 어항시설의 안전사고 위험요소와 건설현장의 안전교육 이행여부, 안전장비 착용, 추락 방지시설 등 안전관리 이행 실태를 점검한다.
또한 점검 사항 중 시급히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토록 하고 즉시 조치가 불가능한 사항은 우기철이 시작되기 전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우기 등 취약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조치하여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태풍, 홍수 등 재난 우려에 대한 시설물 외관상태, 어항시설의 안전사고 위험요소와 건설현장의 안전교육 이행여부, 안전장비 착용, 추락 방지시설 등 안전관리 이행 실태를 점검한다.
또한 점검 사항 중 시급히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토록 하고 즉시 조치가 불가능한 사항은 우기철이 시작되기 전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우기 등 취약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조치하여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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