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폐보도블럭 무상 나눔’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지금까지 보도정비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폐보도블럭은 폐기물처리법에 따라 건설폐기물로 처리해 왔다.
구는 “이번 무상나눔 추진으로 폐기물 처리비용 예산절감 효과 및 폐기물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전 효과 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청을 희망하는 구민들은 9일부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많은 구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1인당 1500장(약 5톤)으로 한정한다.
신청은 광산구 건설과 도로관리팀(062-960-8567)에 전화로 접수하면 신청서가 제공된다. 이 신청서를 작성해 메일 및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간단한 심사를 거처 배부한다.
다만, 폐보도블럭 수령 시 운반 및 하차에 필요한 비용은 수요자가 부담해야 한다.
광산구는 지금까지 보도정비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폐보도블럭은 폐기물처리법에 따라 건설폐기물로 처리해 왔다.
구는 “이번 무상나눔 추진으로 폐기물 처리비용 예산절감 효과 및 폐기물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전 효과 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청을 희망하는 구민들은 9일부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많은 구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1인당 1500장(약 5톤)으로 한정한다.
신청은 광산구 건설과 도로관리팀(062-960-8567)에 전화로 접수하면 신청서가 제공된다. 이 신청서를 작성해 메일 및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간단한 심사를 거처 배부한다.
다만, 폐보도블럭 수령 시 운반 및 하차에 필요한 비용은 수요자가 부담해야 한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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