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노동면여성자원봉사회, 영양가득 밑반찬 전달

2021-07-09(금) 11:16
사진=보성군 노동면여성자원봉사회, 영양가득 밑반찬 전달
[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보성군 노동면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8일 노동면 복지회관에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영양 가득 담긴 밑반찬을 전달하고 여름철 안부 살피기 서비스를 추진하였다.

봉사자들은 코로나19에 장마까지 더해져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가구를 방문하여 여름철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집 안 생활안전을 점검하면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했다.

노동면여성자원봉사회 간영균 회장은 “호우 피해 복구로 바쁜 가운데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오왕모 노동면장은 “굳은 날씨에도 기쁜 마음으로 함께해 준 자원봉사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봉사자 여러분의 나눔이 지역사회에 정서적인 지지와 따뜻함으로 전달되어 노동면이 화합하는데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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