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 기자] 선창초 학생·교직원·학부모가 ‘소통과 배움이 함께 하는 행복한 선창 학교자치’를 슬로건으로 학교자치에 관심을 갖고 알찬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19일 광주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선창초는 교육의 중심인 학생이 바로 서는 학생자치를 위해 다양한 전교학생회 활동과 학생의 학교 참여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전교학생회 대의원회를 개최해 그 결과에 따라 학급·전교학생회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학생·교직원회 SNS, 학교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협의한 내용을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인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힘 쓰고 있다.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는 월간 소식지 ‘꿈틀’을 발행해 게시판, e-알리미 등에서 공유하고 있고, 학생회 1학기 활동 평가와 2학기 활동 재구상을 위해 학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학교의 동반자인 학부모회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매월 대의원회를 개최해 지속적으로 학교교육 모니터링을 하며 선창초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학부모 요구에 의한 학부모교육 주제를 선정해 성교육, 지속가능한 발전 교육, 가드닝 등 다양한 연수를 운영해 학부모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학생회, 교직원회와 더불어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할 의제를 선정해 ▲종이팩 수거 캠페인 ▲지구 환경 지킴이 캠페인 ▲우리동네 회수센터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선창초 학부모들은 본인의 역량 강화를 통해 마을과 학교를 잇는 마을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마을샘’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을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마을샘’으로 활동하는 학부모들은 ▲전래놀이 ▲기후위기 대응 교육 ▲캘리그라피 등 지역사회 협력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선창초는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학생의 교육활동을 중심으로 연대하고, 학생의 삶을 가꾸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육공동체별로 SNS, 학교게시판을 통해 공유하고 함께 실천하고 있다. 매주 학교에서 실시한 교육활동을 사진, 동영상 등으로 촬영해 주간선창 소식을 유튜브를 통해 학교구성원 모두에게 알려 참여 확대를 이끌고 있다.
19일 광주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선창초는 교육의 중심인 학생이 바로 서는 학생자치를 위해 다양한 전교학생회 활동과 학생의 학교 참여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전교학생회 대의원회를 개최해 그 결과에 따라 학급·전교학생회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학생·교직원회 SNS, 학교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협의한 내용을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인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힘 쓰고 있다.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는 월간 소식지 ‘꿈틀’을 발행해 게시판, e-알리미 등에서 공유하고 있고, 학생회 1학기 활동 평가와 2학기 활동 재구상을 위해 학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학교의 동반자인 학부모회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매월 대의원회를 개최해 지속적으로 학교교육 모니터링을 하며 선창초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학부모 요구에 의한 학부모교육 주제를 선정해 성교육, 지속가능한 발전 교육, 가드닝 등 다양한 연수를 운영해 학부모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학생회, 교직원회와 더불어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할 의제를 선정해 ▲종이팩 수거 캠페인 ▲지구 환경 지킴이 캠페인 ▲우리동네 회수센터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선창초 학부모들은 본인의 역량 강화를 통해 마을과 학교를 잇는 마을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마을샘’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을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마을샘’으로 활동하는 학부모들은 ▲전래놀이 ▲기후위기 대응 교육 ▲캘리그라피 등 지역사회 협력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선창초는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학생의 교육활동을 중심으로 연대하고, 학생의 삶을 가꾸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육공동체별로 SNS, 학교게시판을 통해 공유하고 함께 실천하고 있다. 매주 학교에서 실시한 교육활동을 사진, 동영상 등으로 촬영해 주간선창 소식을 유튜브를 통해 학교구성원 모두에게 알려 참여 확대를 이끌고 있다.
이병구 기자 By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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