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 서구가 2019년 11월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가입 이후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효도사업을 선도적으로 펼치고 있어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서구의 대표적인 효도사업의 첫 번째는 “효드림 수당”이다.
지역사회에 “효”를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고양시키고 효를 실천하는 가정을 격려하기 위해 80세 이상 효도대상자를 모시고 3세대 이상이 같이생활하는 가정의 자녀에게 매 짝수달 5만원의 “효 드림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광주 서구에서는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270여 가정이 수당을 받고 있다.
두 번째, 효자․효녀 등 효행을 실천하는 사람에게 2020년 1월부터 매월 구청장 표창을 하고 있다.
묵묵히 효를 실천하는 효행자를 경로당, 노인복지시설과 지역 자생단체와 동 주민센터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발굴하여 표창함으로써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5명의 효행자가 표창을 받았다.
또한, 지난 7월부터는 “광주 서구 효카”사업을 전국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추진 중에 있다.
이 효카 사업은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끼는 고령자를 대상으로 휠체어 탑승설비 가 장착된 자동차를 공유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고령자의 이동불편을 해소하고 가족이 함께 여가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하고 세대간의 화합과 소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서구의 대표적인 효도사업의 첫 번째는 “효드림 수당”이다.
지역사회에 “효”를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고양시키고 효를 실천하는 가정을 격려하기 위해 80세 이상 효도대상자를 모시고 3세대 이상이 같이생활하는 가정의 자녀에게 매 짝수달 5만원의 “효 드림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광주 서구에서는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270여 가정이 수당을 받고 있다.
두 번째, 효자․효녀 등 효행을 실천하는 사람에게 2020년 1월부터 매월 구청장 표창을 하고 있다.
묵묵히 효를 실천하는 효행자를 경로당, 노인복지시설과 지역 자생단체와 동 주민센터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발굴하여 표창함으로써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5명의 효행자가 표창을 받았다.
또한, 지난 7월부터는 “광주 서구 효카”사업을 전국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추진 중에 있다.
이 효카 사업은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끼는 고령자를 대상으로 휠체어 탑승설비 가 장착된 자동차를 공유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고령자의 이동불편을 해소하고 가족이 함께 여가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하고 세대간의 화합과 소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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