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 기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1일 오후 영상회의실에서 광주도시공사 등 25개 공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기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기관별 성과창출목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지난 2월 산하 공공기관들의 성과창출 계획을 보고받고 “인공지능 중심으로 일상과 사회·경제시스템이 완전히 바뀌는 대변혁의 시대에 맞춰 기존의 업무영역과 일하는 방식을 파괴하고 파격적인 사업영역을 개척하는 등 혁신적인 경영관리가 요구된다”며 공공기관의 성과창출을 위해 도전적인 목표 설정을 주문한 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연초 기관별로 설정한 성과창출 목표에 대한 추진성과 및 미흡한 부분을 중간 점검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향후 계획 등을 공유했다.
점검결과 25개 기관의 101개 성과창출계획 중 87개 지표가 정상추진 중으로 연내 목표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고, 14개 지표는 코로나19 확산 등 여파로 추진 일정이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하반기까지 충분히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이번 중간 점검 후 12월에 공공기관의 지도감독부서와 해당기관의 성과창출계획 추진실적을 최종점검하고 내년 1월 지표별 목표달성도 및 중요도 평가 등 종합평가를 실시해 평가 결과를 향후 기관장 경영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회의에서 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공공기관들이 앞장 서줄 것 ▲산하 공공기관장들의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있는 업무자세 등을 요구했다.
이용섭 시장은 “각 기관에서 최고 수준의 긴장감을 갖고 자체 청사 관리 및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물 방역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모범을 보여야 할 공공기관에서 방역수칙 위반으로 확진자가 나와서는 안되며, 특히 하계휴가 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각종 모임이나 접촉을 최대한 자체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지난 2월 산하 공공기관들의 성과창출 계획을 보고받고 “인공지능 중심으로 일상과 사회·경제시스템이 완전히 바뀌는 대변혁의 시대에 맞춰 기존의 업무영역과 일하는 방식을 파괴하고 파격적인 사업영역을 개척하는 등 혁신적인 경영관리가 요구된다”며 공공기관의 성과창출을 위해 도전적인 목표 설정을 주문한 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연초 기관별로 설정한 성과창출 목표에 대한 추진성과 및 미흡한 부분을 중간 점검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향후 계획 등을 공유했다.
점검결과 25개 기관의 101개 성과창출계획 중 87개 지표가 정상추진 중으로 연내 목표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고, 14개 지표는 코로나19 확산 등 여파로 추진 일정이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하반기까지 충분히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이번 중간 점검 후 12월에 공공기관의 지도감독부서와 해당기관의 성과창출계획 추진실적을 최종점검하고 내년 1월 지표별 목표달성도 및 중요도 평가 등 종합평가를 실시해 평가 결과를 향후 기관장 경영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회의에서 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공공기관들이 앞장 서줄 것 ▲산하 공공기관장들의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있는 업무자세 등을 요구했다.
이용섭 시장은 “각 기관에서 최고 수준의 긴장감을 갖고 자체 청사 관리 및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물 방역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모범을 보여야 할 공공기관에서 방역수칙 위반으로 확진자가 나와서는 안되며, 특히 하계휴가 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각종 모임이나 접촉을 최대한 자체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병구 기자 By800@naver.com
이병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