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시내버스 공영차고지를 조성한다.
친환경 시내버스 공영차고지는 첨단3지구 연구개발특구에 2025년까지 국비 72억원 등 총 240억원을 투입해 조성하게 된다.
첨단3지구 연구개발특구는 광주 북구와 광산구, 장성군 남면·진원면 일원 361만㎡에 이르는 광주전남 주요 연구산업의 거점이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조성되는 친환경 연구개발 복합단지다.
광주시는 기존 첨단 시내버스 공영차고지가 폐쇄되면서 이를 대체할만한 신규 공영차고지가 필요하고, 연구개발특구가 활성화되면서 늘어나는 시내버스 운송 수요에도 대비하기 위해 ‘친환경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 6월 국토교통부 국비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를 확보했다.
첨단3지구 연구개발특구에 새롭게 마련되는 공영차고지는 2만㎡ 규모로 정비고, 자동세차기, 수소·전기충전시설 등이 들어서게 되며, 인공지능(AI) 기반 원스톱 시스템도 구축한다.
인공지능 기반 원스톱 시스템은 정비·주유·세차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운수종사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게 된다. 특히 실제 주유량 대비 이동거리를 데이터화해 차량별 연료효율 및 운전습관을 개선하고 차량의 입·출고 시간을 분석해 운수종사원의 휴게시간을 효율적으로 확보한다.
친환경 시내버스 공영차고지는 첨단3지구 연구개발특구에 2025년까지 국비 72억원 등 총 240억원을 투입해 조성하게 된다.
첨단3지구 연구개발특구는 광주 북구와 광산구, 장성군 남면·진원면 일원 361만㎡에 이르는 광주전남 주요 연구산업의 거점이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조성되는 친환경 연구개발 복합단지다.
광주시는 기존 첨단 시내버스 공영차고지가 폐쇄되면서 이를 대체할만한 신규 공영차고지가 필요하고, 연구개발특구가 활성화되면서 늘어나는 시내버스 운송 수요에도 대비하기 위해 ‘친환경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 6월 국토교통부 국비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를 확보했다.
첨단3지구 연구개발특구에 새롭게 마련되는 공영차고지는 2만㎡ 규모로 정비고, 자동세차기, 수소·전기충전시설 등이 들어서게 되며, 인공지능(AI) 기반 원스톱 시스템도 구축한다.
인공지능 기반 원스톱 시스템은 정비·주유·세차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운수종사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게 된다. 특히 실제 주유량 대비 이동거리를 데이터화해 차량별 연료효율 및 운전습관을 개선하고 차량의 입·출고 시간을 분석해 운수종사원의 휴게시간을 효율적으로 확보한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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