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박물관, ‘광주의 예술과 문화’ 무료 강연 진행

2021-08-20(금) 09:23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조선대학교박물관이 2021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광주의 예술과 문화' 강연을 개최한다.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매달 다른 테마를 주제로 운영된다. 4월에는 '문학가의 시선으로 본 광주의 문학', 5월은 '광주의 기억, 공간'에 대한 문화강연을 진행했으며, 7월에는 ‘박물관에서 쉼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9월에는 '광주의 예술과 문화', 10월은 '광주의 인물이야기'에 대해 다룬다.

9월부터 진행되는 '빛고을, 기억을 걷다'는 광주의 과거와 오늘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강연은 광주문화재단 황풍년 대표이사의 '전라도 문화의 이야기'로 오는 2일 열린다. 이후 광주미술문화연구소 조인호 대표가 '근현대 광주 미술의 흐름(9일)'에 대해 강연하며, 광주서구문화원 정인서 원장은 '우리 선인들의 선비정신과 광주(16일)'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이병식기자 By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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