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황인권 전 제2작전사령관(예비역 육군 대장)이 8월 25일 ‘호남대학교 동문 명사 초청특강’을 통해 모교 후배들에게 뉴 노마디즘(New Nomadism) 시대에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자기계발을 주문했다.
황인권 예비역 대장(법률실무학과 81학번)은 호남대학교 IT스퀘어 통합뉴스센터에서 줌과 유튜브 ‘호남대TV’를 통해 진행된 이날 랜선 특강에서 ‘뉴 노마디즘의 리더십’을 주제로 “4차산업혁명과 지식정보화 시대에는 융합과 통섭의 리더십을 요구한다”며 “후배들이 인성과 전문성, 창의성, 야성을 두루 갖춘 미래인재로 커 나가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호남대학교 ‘동문 명사 초청 특강’은 대학혁신사업단(단장 송창수) 주관으로 호남대 졸업 후 각계에 진출해 눈부신 활약으로 모교의 명성을 드높이고,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는 동문 명사를 초청해 후배들과 다양한 주제를 놓고 교감하는 프로그램이다.
황인권 예비역 대장(법률실무학과 81학번)은 호남대학교 IT스퀘어 통합뉴스센터에서 줌과 유튜브 ‘호남대TV’를 통해 진행된 이날 랜선 특강에서 ‘뉴 노마디즘의 리더십’을 주제로 “4차산업혁명과 지식정보화 시대에는 융합과 통섭의 리더십을 요구한다”며 “후배들이 인성과 전문성, 창의성, 야성을 두루 갖춘 미래인재로 커 나가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호남대학교 ‘동문 명사 초청 특강’은 대학혁신사업단(단장 송창수) 주관으로 호남대 졸업 후 각계에 진출해 눈부신 활약으로 모교의 명성을 드높이고,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는 동문 명사를 초청해 후배들과 다양한 주제를 놓고 교감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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