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지난 29일 광주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봉사활동 소양교육’은 자원봉사 활성화 및 봉사활동의 인식을 제고해 학생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또 교육부의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방안’ 발표에 따라 교육과정 내 봉사활동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교육과정 내 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100학급 봉사활동 소양교육을 목표로 희망학급을 모집한 결과 230학급이 신청했다. 이 중 광주 관내 117학급을 대상으로 오는 9~10월 중 학교로 찾아가는 봉사활동 소양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봉사활동 소양교육’에서는 자원봉사의 이해 및 활동 사례를 통해 자원봉사 의미와 자원봉사활동 에티켓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또 e청소년 자원봉사 DOVOL(두볼) 활용방법 안내, 청소년 자기주도형 자원봉사 활동 사례, 모둠활동의 자원봉사 실천방법 나누기 등의 교육활동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이 시기에 초·중등학교의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에도 명시되어 있는 봉사정신을 학생들이 함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남을 배려하는 모습으로 성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100학급 봉사활동 소양교육을 목표로 희망학급을 모집한 결과 230학급이 신청했다. 이 중 광주 관내 117학급을 대상으로 오는 9~10월 중 학교로 찾아가는 봉사활동 소양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봉사활동 소양교육’에서는 자원봉사의 이해 및 활동 사례를 통해 자원봉사 의미와 자원봉사활동 에티켓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또 e청소년 자원봉사 DOVOL(두볼) 활용방법 안내, 청소년 자기주도형 자원봉사 활동 사례, 모둠활동의 자원봉사 실천방법 나누기 등의 교육활동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이 시기에 초·중등학교의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에도 명시되어 있는 봉사정신을 학생들이 함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남을 배려하는 모습으로 성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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