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다음달부터 3개월 간 5개 119안전센터 구급차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검증을 위한 실증을 수행한다.
인공지능 기반 응급의료시스템이란 환자 영상과 생체신호 및 대원의 음성 자료를 수집·분석해 인공지능이 환자의 중증도를 판단해 이송병원 추천, 최적의 차량경로 안내 및 응급의료센터에 환자정보 실시간 제공함으로써 맞춤형 진단과 처치 서비스가 가능한 지능형 응급의료정보체계다.
향후 인공지능 응급의료시스템이 탑재된 인공지능 구급차가 본격 운영되면 중증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해 사망률을 낮추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민자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인공지능 중심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는 광주 위상에 걸맞게 시민의 생명을 살리는 인공지능을 구급차에 도입하기 위한 첫 단추다”며 “현장실증을 통한 운영성과를 분석한 후 모든 구급차에 적용하기 위한 추진전략을 구체화해 광주가 인공지능 구급차의 표준을 선도해 가겠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반 응급의료시스템이란 환자 영상과 생체신호 및 대원의 음성 자료를 수집·분석해 인공지능이 환자의 중증도를 판단해 이송병원 추천, 최적의 차량경로 안내 및 응급의료센터에 환자정보 실시간 제공함으로써 맞춤형 진단과 처치 서비스가 가능한 지능형 응급의료정보체계다.
향후 인공지능 응급의료시스템이 탑재된 인공지능 구급차가 본격 운영되면 중증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해 사망률을 낮추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민자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인공지능 중심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는 광주 위상에 걸맞게 시민의 생명을 살리는 인공지능을 구급차에 도입하기 위한 첫 단추다”며 “현장실증을 통한 운영성과를 분석한 후 모든 구급차에 적용하기 위한 추진전략을 구체화해 광주가 인공지능 구급차의 표준을 선도해 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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