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 광주 서구(청장 서대석)가 6일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까지 26회째를 맞은 양성평등 주간은 그동안 매년 7월에 운영되던 것을 우리나라 최초 여성인권선언문인‘여권통문’이 발표된 날인 9월 1일이 법정기념일로 제정됨에 따라, 지난해부터 9월로 변경되어 9월 1일부터 7일까지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 슬로건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축소하여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는 그동안 성차별을 개선하고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유공자 4명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올해까지 26회째를 맞은 양성평등 주간은 그동안 매년 7월에 운영되던 것을 우리나라 최초 여성인권선언문인‘여권통문’이 발표된 날인 9월 1일이 법정기념일로 제정됨에 따라, 지난해부터 9월로 변경되어 9월 1일부터 7일까지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 슬로건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축소하여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는 그동안 성차별을 개선하고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유공자 4명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이병구기자 By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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