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 광주광역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8~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행정동앞에서 복지일자리 생산품 홍보와 판매를 위한 ‘희망을 구입하고 행복을 담아가는 신나는 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판매장터는 지역 복지일자리 생산품 홍보는 물론, 복지일자리로 운영중인 사회 재기를 꿈꾸는 자활근로자, 노년의 건재함을 보여주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자립을 꿈꾸는 지적 장애인 등에게 근로에 대한 보람과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판매상품은 지역자활센터와 노인·장애인 일자리에서 생산된 총 114개의 엄선된 품목으로 ▲수제청, 잼, 빵·쿠키, 커피·차, 누룽지, 어묵, 참·들기름, 김치 등 수제 먹거리 ▲천연비누, 세제, 수세미, 도마 등 생필품 ▲파우치, 키링, 손가방, 지갑, 벨트 등 공예품 등이며, 다양한 가격대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판매장터는 지역 복지일자리 생산품 홍보는 물론, 복지일자리로 운영중인 사회 재기를 꿈꾸는 자활근로자, 노년의 건재함을 보여주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자립을 꿈꾸는 지적 장애인 등에게 근로에 대한 보람과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판매상품은 지역자활센터와 노인·장애인 일자리에서 생산된 총 114개의 엄선된 품목으로 ▲수제청, 잼, 빵·쿠키, 커피·차, 누룽지, 어묵, 참·들기름, 김치 등 수제 먹거리 ▲천연비누, 세제, 수세미, 도마 등 생필품 ▲파우치, 키링, 손가방, 지갑, 벨트 등 공예품 등이며, 다양한 가격대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병구 기자 By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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