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우강면, 추석맞이 공동묘지 벌초 작업 펼쳐  

2021-09-09(목) 07:31
사진=제초작업 진행 중인 사진입니다.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당진시 우강면은 우강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전종호, 부녀회장 박미선)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송산리 산 26-1의 공동묘지 내 무연분묘 벌초 작업을 진행했다.

우강면 새마을협의회는 추석을 맞이해 마을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공동묘지 진입로의 잡목을 제거하고, 후손들이 미처 돌보지 못하는 무연분묘 벌초 작업을 매년 시행하고 있다.

전종호 협의회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추석이 되겠지만 묘지를 찾으시는 성묘객들에게 따뜻하고 편한 명절을 보내고 가실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며 “매해 어머니 품 같은 고향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우리 회원들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제초작업에 임하겠다”고 아름다운 마음을 전했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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