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 남부소방서(서장 이정자)는 시민의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대상자로 선정된 7명에게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심정지 환자에게 전문적인 심폐소생술 및 심장충격기 등을 이용해 환자를 소생시킨 구급대원·일반인에게 수여하는 인증제도로 남부소방서 봉선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구급대원 3명과 사회복무요원 1명이 하트세이버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 날 함께 선정된 ‘브레인세이버(Brain Saver)’는 급성 뇌졸중 환자에게 신속·정확한 평가·병원이송으로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인증제도로 남부소방서 월산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구급대원 3명이 선정되었다.
세이버 대상자로 선정된 구급대원들은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시민을 내 가족처럼 여기고 시민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남부소방서 119재난대응단장 고중현은 세이버를 인증받는 구급대원들의 노력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평소 훈련과 현장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심정지 환자에게 전문적인 심폐소생술 및 심장충격기 등을 이용해 환자를 소생시킨 구급대원·일반인에게 수여하는 인증제도로 남부소방서 봉선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구급대원 3명과 사회복무요원 1명이 하트세이버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 날 함께 선정된 ‘브레인세이버(Brain Saver)’는 급성 뇌졸중 환자에게 신속·정확한 평가·병원이송으로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인증제도로 남부소방서 월산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구급대원 3명이 선정되었다.
세이버 대상자로 선정된 구급대원들은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시민을 내 가족처럼 여기고 시민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남부소방서 119재난대응단장 고중현은 세이버를 인증받는 구급대원들의 노력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평소 훈련과 현장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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