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10년 넘게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꿈과 희망, 사랑 나눔 모임’(회장 김명민 약사)이 추석명절을 맞아 9일 코로나 극복을 위해 애쓰는 광산구 선별진료소 의료진에 250만원 상당의 건강약품(비타민제)을 전달했다.
김명민 꿈사모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의료진이 건강하게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민 꿈사모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의료진이 건강하게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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