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 ㈜세한기업이 15일 광산구청에서 전달식을 갖고 역사 정의와 인권‧평화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전남지부, 일제강제동원 시민모임, 나눔문화연구소 등 시민단체 3곳에 총 1000만 원을 후원했다.
이병구 기자 By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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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 ㈜세한기업이 15일 광산구청에서 전달식을 갖고 역사 정의와 인권‧평화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전남지부, 일제강제동원 시민모임, 나눔문화연구소 등 시민단체 3곳에 총 1000만 원을 후원했다. 이병구 기자 By800@naver.com 이병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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