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호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학과장 한선) 한 선 교수가 9월 16일 오후 5시 30분부터 광주·전남·전북 지역 8개 지상파 방송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더불어민주당 제 20대 대선후보자 토론회’ 생방송 진행을 맡는다.
더불어민주당 지역순회 경선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토론회는 내년 3월 치러질 대통령 선거에 나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결정짓는 최대 승부처가 될 것으로 전망돼 경선 후보들 간 치열한 토론이 예상된다.
토론회 전반부는 후보별로 호남권 대표 공약을 발표하면 이와 관련 상대 후보에 질의를 받고 답하는 방식으로, 후반부는 자유 주제 주도권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실상 당락이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이는 호남 경선에서 누적 득표율 1, 2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이낙연 후보 간 총력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권리당원만 20만 명이 포진한 호남에서는 추석 당일인 21일부터 투표가 시작되며, 25일 광주·전남, 26일 전북에서 투표 결과가 공개된다.
더불어민주당 지역순회 경선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토론회는 내년 3월 치러질 대통령 선거에 나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결정짓는 최대 승부처가 될 것으로 전망돼 경선 후보들 간 치열한 토론이 예상된다.
토론회 전반부는 후보별로 호남권 대표 공약을 발표하면 이와 관련 상대 후보에 질의를 받고 답하는 방식으로, 후반부는 자유 주제 주도권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실상 당락이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이는 호남 경선에서 누적 득표율 1, 2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이낙연 후보 간 총력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권리당원만 20만 명이 포진한 호남에서는 추석 당일인 21일부터 투표가 시작되며, 25일 광주·전남, 26일 전북에서 투표 결과가 공개된다.
이병구 기자 By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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