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호남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부(학과장 유용민) 상상공작소에서 자동차분야 재직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친환경자동차 신기술 도약 교육 과정 2차 교육(8월 24일~9월 16일)이 마무리됐다.
이번 과정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하이브리드 자동차 및 전기자동차의 특성 및 구성 부품의 역할과 고전압안전관리에 대한 교육이 실시됐으며, 참가자 모두 고전압 안전교육 LEVEL2 자격증을 취득했다.
미래자동차공학부 손병래 교수는 “1~2차 교육 수강생 모두 해당과정 자격을 이수하게 돼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동차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럽모터스 정자면 대표는 “전기차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점에서 친환경자동차 신기술 도약 교육 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고 좋은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이러한 배움의 기회가 자주 제공되길 바란다”고 수강 소감을 말했다.
한편 지난 1차 교육에서는 자동차분야 재직자 12명과 호남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부 재학생 14명이 참여해 고전압 안전교육 레벨 1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번 과정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하이브리드 자동차 및 전기자동차의 특성 및 구성 부품의 역할과 고전압안전관리에 대한 교육이 실시됐으며, 참가자 모두 고전압 안전교육 LEVEL2 자격증을 취득했다.
미래자동차공학부 손병래 교수는 “1~2차 교육 수강생 모두 해당과정 자격을 이수하게 돼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동차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럽모터스 정자면 대표는 “전기차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점에서 친환경자동차 신기술 도약 교육 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고 좋은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이러한 배움의 기회가 자주 제공되길 바란다”고 수강 소감을 말했다.
한편 지난 1차 교육에서는 자동차분야 재직자 12명과 호남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부 재학생 14명이 참여해 고전압 안전교육 레벨 1 자격증을 취득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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