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남부소방서(서장 이정자)는 관내 씨티재활요양병원(송하동 소재)에서 재난발생 대비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안전사고 방지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사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소방차량 6대와 병원 관계자 등 인원 30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자위소방대 병원 관계자에 의한 인명대피 훈련 ▲자체 소방시설을 이용한 초기 화재진압 ▲소방차(고가사다리차) 활용 인명구조 방안 ▲공기 안전매트 설치 훈련 등이다.
남부소방서 119재난대응단장(고중현)은 해마다 요양병원에서 화재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이번 훈련을 통해 병원 관계자 등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인명피해 최소화 및 실전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데 도움이 되었다”며 “시민들의 생명 보호를 위해 소방훈련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남부소방서는 11월 말까지 요양병원(10개소)에 대하여 대상별 3회 이상 맞춤형 소방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은 안전사고 방지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사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소방차량 6대와 병원 관계자 등 인원 30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자위소방대 병원 관계자에 의한 인명대피 훈련 ▲자체 소방시설을 이용한 초기 화재진압 ▲소방차(고가사다리차) 활용 인명구조 방안 ▲공기 안전매트 설치 훈련 등이다.
남부소방서 119재난대응단장(고중현)은 해마다 요양병원에서 화재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이번 훈련을 통해 병원 관계자 등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인명피해 최소화 및 실전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데 도움이 되었다”며 “시민들의 생명 보호를 위해 소방훈련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남부소방서는 11월 말까지 요양병원(10개소)에 대하여 대상별 3회 이상 맞춤형 소방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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