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서효경 기자]‘온택트 2021 강남페스티벌’이 1일 레이저, 조명, 음향, 미디어파사드 등의 첨단기술을 동원한 미디어쇼 ‘The강남, 위대한 여정’으로 화려하게 개막했다.
강남페스티벌은 지난해에 이어 온택트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된 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강남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은 퍼포먼스가 삼성동 코엑스 SM타운 등 대형 옥외전광판 11개를 통해 공연됐다.
강남 빌딩숲과 거리를 수놓은 빛의 향연은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시선을 끌었다.
강남페스티벌은 지난해에 이어 온택트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된 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강남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은 퍼포먼스가 삼성동 코엑스 SM타운 등 대형 옥외전광판 11개를 통해 공연됐다.
강남 빌딩숲과 거리를 수놓은 빛의 향연은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시선을 끌었다.
서효경기자 flu23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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