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서진여고가 지난 9월28일 중학생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및 학과진로체험을 실시했다.
4일 서진여고에 따르면 이번 체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중학교에서의 체험활동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광주중 1학년 2개 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됐다.
안전체험 및 학과진로체험은 1시간씩 총 2시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안전체험은 ▲교통안전체험 ▲재난안전체험 ▲응급처치체험 ▲화재안전체험 등 네 종류의 체험으로 구성됐고, 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됐다.
지난 2월 구축된 서진여고 신관에 구축된 안전체험관은 광주·전남 최초의 교실형 안전체험관이다.
학생들은 VR시설을 갖춘 안전체험관에서의 체험을 통해 재난발생 시 대응 방법 등을 숙지할 수 있었다.
학과진로체험은 ▲바리스타체험 ▲간호과 병원체험 ▲생활체육과 골프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체험을 통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광주중 한 학생은 “안전체험관에서의 체험은 실제 상황처럼 재현이 이뤄져 현실감이 뛰어났고, 특히 지진체험과 안전벨트 체험은 재미도 있어 친구들이 자진해서 체험을 더 해보려고 했다”며 “바리스타체험에서는 원두로 아인슈페너를 직접 만들어 맛있게 마셨다“고 말했다.
서진여고 고민수 교장은 “이번 외부학생을 대상으로 한 첫 안전체험과 학과진로체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서진여고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생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4일 서진여고에 따르면 이번 체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중학교에서의 체험활동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광주중 1학년 2개 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됐다.
안전체험 및 학과진로체험은 1시간씩 총 2시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안전체험은 ▲교통안전체험 ▲재난안전체험 ▲응급처치체험 ▲화재안전체험 등 네 종류의 체험으로 구성됐고, 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됐다.
지난 2월 구축된 서진여고 신관에 구축된 안전체험관은 광주·전남 최초의 교실형 안전체험관이다.
학생들은 VR시설을 갖춘 안전체험관에서의 체험을 통해 재난발생 시 대응 방법 등을 숙지할 수 있었다.
학과진로체험은 ▲바리스타체험 ▲간호과 병원체험 ▲생활체육과 골프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체험을 통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광주중 한 학생은 “안전체험관에서의 체험은 실제 상황처럼 재현이 이뤄져 현실감이 뛰어났고, 특히 지진체험과 안전벨트 체험은 재미도 있어 친구들이 자진해서 체험을 더 해보려고 했다”며 “바리스타체험에서는 원두로 아인슈페너를 직접 만들어 맛있게 마셨다“고 말했다.
서진여고 고민수 교장은 “이번 외부학생을 대상으로 한 첫 안전체험과 학과진로체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서진여고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생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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