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제백신회의 시즌2 출발, “연대로 경제위기 극복”

2021-10-06(수) 09:16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지역경제 거버넌스인 광산경제백신회의가 종교계 참여를 발판 삼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발 끈을 조여 맨다.

광산구는 5일 오후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광산경제백신회의 시즌2 발대식’을 개최했다.

광산경제백신회의 구성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추진해 온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정리한 광산경제백신 백서 소개 등이 진행됐다.

광산경제백신회의는 지난해 3월 코로나19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민‧관 경제대표 44인으로 결성한 비상경제기구다.

지금까지 소상공인 1% 희망대출, 온라인 판로 지원, 투명마스크 지원 등 14탄의 경제백신을 처방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재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