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 기자] 지난6일 광주중앙초에 따르면 개소식에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청 및 프로젝트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새로운 교실의 개소를 알리는 현판식, 2020학년도부터 ‘모여라 상상의 숲’을 주제로 학교 공간 문제 해결을 위한 디자인 씽킹 과정을 돌아볼 수 있는 영상 시청, 교실 체험 투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실 곳곳에 ‘질서를 지키는 교실’, ‘새로운 꿈의 교실’ 등 개소식 축하 및 바람을 적은 문구를 게시하는 등 학생 중심 행사로 실시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전에 계획했던 프로젝트 진행에 차질이 있었고, 100년이 넘은 광주중앙초 건물의 안전 진단 결과가 늦어져 공사가 지연되는 등 프로젝트를 마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전교생 32명의 작은 학교의 가족적인 특성을 살려 여러 학년이 함께 생각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수요자 맞춤 학교 공간으로 구성할 수 있었다.
더 나아가 학교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해 문제를 해결해 보는 민주주의 교육의 실천의 장이 됐다.
개소식은 새로운 교실의 개소를 알리는 현판식, 2020학년도부터 ‘모여라 상상의 숲’을 주제로 학교 공간 문제 해결을 위한 디자인 씽킹 과정을 돌아볼 수 있는 영상 시청, 교실 체험 투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실 곳곳에 ‘질서를 지키는 교실’, ‘새로운 꿈의 교실’ 등 개소식 축하 및 바람을 적은 문구를 게시하는 등 학생 중심 행사로 실시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전에 계획했던 프로젝트 진행에 차질이 있었고, 100년이 넘은 광주중앙초 건물의 안전 진단 결과가 늦어져 공사가 지연되는 등 프로젝트를 마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전교생 32명의 작은 학교의 가족적인 특성을 살려 여러 학년이 함께 생각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수요자 맞춤 학교 공간으로 구성할 수 있었다.
더 나아가 학교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해 문제를 해결해 보는 민주주의 교육의 실천의 장이 됐다.
이병구기자 By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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